조금 전에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예선 첫경기 하이라이트를 봤습니다.
메시가 39살인데 아직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뛰고 있고 오늘은 헤트트릭을 달성했네요.
대단합니다.
40에 가까운 노장 선수가 여전히 아르헨티나에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지난 2022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팀이 예선 첫경기 패하고 멘탈 강화하고 월드컵 우승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그 우승이후 메시는 국가대표 은퇴한거 아니었나요?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메시와 한 시대를 살고 있어 행복하네요.
MLS의 낮은 수준의 선수들과 뛰다가 월클 선수들 만나니 신나겠네요.
골 들어가니 다들 진심 좋아하더라구요
팀 분위기는 아르헨티나가 최고 같아요
그냥 메시는 쉬엄쉬엄 하다가
급발진하면서 갑자기 발만 빨리 움직이고
슈팅~ 늘 정확하고 무리없이
골~~
아 그냥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