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박은정의원님 말씀을 들으니 그동안 혼란했던 상황이 명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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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들이 망신을주고 모욕을하며 전통적인 민주당 스피커들 입에 재갈을 물리려 들었고
왜 검찰보완수사권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당대표를 무능하다며 내쫓으려 했었었는지 말이죠.
결국 모든게 검찰권력을 지키기위한 발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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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들이 망신을주고 모욕을하며 전통적인 민주당 스피커들 입에 재갈을 물리려 들었고
왜 검찰보완수사권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당대표를 무능하다며 내쫓으려 했었었는지 말이죠.
결국 모든게 검찰권력을 지키기위한 발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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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본인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다 검찰세력의 끄나풀로 보고, 말을 들을 생각도 안하는데다가, 모든 의견 논의를 세력간의 다툼으로 보는 시각을 가진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분 말대로 검찰세력이 뒤에서 다 있어서 저런다면 뭔 근거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입법과 개혁에 대통령을 자꾸 끌어들이지마세요
기자회견때 국회에 맡긴다고 하셨는데요?
그리고 2025년 기사는 좀
이재명대통령님이 해외가시기전
본인은 아주 극히보안수사권을 찬성한다 극히 일부 아주극소수.. 그러나 국민불안감이 너무 높다. 조금만 수저만줘도 저걸로 칼로만드는거아냐? 불안감이 높다. 국민이 우선이다 라고 까지했습니다. 국민불안감해소가 먼저라고 까지말했습니다.
당도 보안수사권폐지고 대통령도 국민불안감높아 그걸해소하는게 먼저라고했으니 폐지입니다.
찾아보세요.
그리고 노무현재단 공격은
마치 정의연 공격 보는 거 같아요
피해자 혹은 유족울 통해서
재단과 활동에 기여도가 높은 진정성있는
사람을 악마화 하는 방식요
의견을 제시 못합니까???? 입틀막 인가요??
대통령이 틀렸다고 하면 더 명확해집니다
이재명대통령님이 해외가시기전
본인은 아주 극히보안수사권을 찬성한다 극히 일부 아주극소수.. 그러나 국민불안감이 너무 높다. 조금만 수저만줘도 저걸로 칼로만드는거아냐? 불안감이 높다. 국민이 우선이다 라고 까지했습니다. 국민불안감해소가 먼저라고 까지말했습니다.
당도 보안수사권폐지고 대통령도 국민불안감높아 그걸해소하는게 먼저라고했으니 폐지입니다.
찾아보세요.
뭐하러 피해보는 국민이 없게 숙의하라고 하겠습니까?
보안수사권 폐지 될 때까지 박은정 의원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매일 떠들건 지난 1년간의 역사가 증명하는데요
단 한발짝도 못양보한다고 한게 지난 역사로 다있잖아요 조상호 정성호
전부 대통령 속이는
자들이라고 하셨던거 기억 안나세요?
박은정의원은 이번에도 또 그러겠죠
정성호 장관 김민석 총리가 자신의
뜻을 전했다고 했으니 이제 직접적으로 대통령 비판하세요
보완수사권이 폐지될때 부작용을 어떻게 최소화하고 보완할 것인가
대안을 제시해야죠 폐지하는 쪽에서 대안 내라고 하면 경찰이 잘 할겁니다
그 때가서 또 경찰 견제하면 됩니다 이거말고 더 있나요?
이런 사고 방식으로 접근하니까 이런 대답을 하시는거죠
너희는 다 반명이라고 몰아세우려 하시니
본인 스스로 본인 논리에 잡아먹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보안수사권만 안주면 모든게 해결되는것 처럼 선동하는거에요 공수처때 경험해보지 않으셨나요?
이재명대통령님이 해외가시기전
본인은 아주 극히보안수사권을 찬성한다 극히 일부 아주극소수.. 그러나 국민불안감이 너무 높다. 조금만 수저만줘도 저걸로 칼로만드는거아냐? 불안감이 높다. 국민이 우선이다 라고 까지했습니다. 국민불안감해소가 먼저라고 까지말했습니다.
당도 보안수사권폐지고 대통령도 국민불안감높아 그걸해소하는게 먼저라고했으니 폐지입니다.
여기서 반대하면서 대통령끌고오는분들 인터뷰들어보세요.
그리고 그거 하라고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몰아주었고, 이재명 대통령 뽑은 겁니다. 약속 안지키면 대국민 사기죠. 꼭 관철해서 그대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지금도 개혁을 저지시키는 것들은 마찬가지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