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1126.html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국회의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지난해 말 기준)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4명과, 국민의힘 의원 33명, 개혁신당 의원 1명, 무소속 의원 2명이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강남 3구에 주택과 복합건물 또는 오피스텔을 소유하고 있었다.
3주택 이상을 지닌 국회의원 7명 가운데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사람은 박민규 민주당 의원이었다. 서울 관악갑이 지역구인 박 의원은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서울 서초구 아파트 1채를, 본인 명의로 관악구 오피스텔 11채와 충남 당진 건물(주택·상가 복합건물)을 보유 중이었다.
나머지 3주택 이상 보유자 6명은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었다. 최수진 의원이 7채(오피스텔 3채, 진행중인 법정 상속분 2채 포함), 장동혁 대표가 6채, 김종양 의원이 4채(오피스텔 1채), 박충권 의원이 4채(오피스텔 2채), 백종헌 의원이 3채(오피스텔 1채), 윤상현 의원이 3채(오피스텔 1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체 재산(서울 마포구 성산동 아파트 1채, 현금 등)으로 20억7천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3남의 재산 평가액을 합친 금액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신고액은 32억2천만원이었다. 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충남 서산 창고용지는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 공무직 분들도 모두 강남 보유자인데 안에서 자기들 손해볼 정책을 지원할까요
알겠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아직 분당 그대로 보유 중이시죠
보유세 올리면 분명 많이 가지고 높은 금액대를 가진 사람들한테 제일 피해가 되겠지
근데 그건 저런 국회의원들한테 피해가 가진 않을거에요 아마두요?
2-3년 버티다가 다음 선거에서 보유세 깍아준다는 사람 찍어버리면 그만이죠.
도리어 중위권 하위권 서민들이 더 못버틸겁니다.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돌고 도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건데 참 답답해요.
그 나머지들은 뭐 타격을 입겠죠. 그리고 다음 정권에서 보유세 깍아준다는데 표를 주겠죠
국개론 탓할거 없습니다.
트리플 크라운 달성 했는데
변명할것도 없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7633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