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에서 40대 선수가 이렇게 많았던 적이 있나 싶어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카타르 월드컵까지 통틀어 40세 이상 출전 선수가 총 7명이었는데,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만 개막일 기준으로 40세 이상 선수가 7명이 출전한다는 군요. 39세도 5명이고요.
최고령 선수는 스코틀랜드 골키퍼 크레이그 고든이 43세 입니다.
각자 각 국가의 대표 선수거나 정신적 지주 역할이 큰 데다, 이번 월드컵부터 엔트리 숫자가 좀 늘어 관록있는 선수를 더 뽑았나 봅니다.
여태 7명이었다는게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