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ensp7lmKmA?si=GM8s8dlLAknxLcxR
지구 입장에선 인간이 제일큰 문제입니다
희귀식물을 버리고
동식을물 죽이고
저걸 운영하며 얼마나 많은 피해가 갈지요
아마 설악산은 한동안 죽은 상태로
자연에 묻어가는 산일것 같네요
만병초는 말라죽고
산양의 서식지 보전은 밥터 제작 후
정기적으로 주고 끝
저것으로 인하여
앞으로 다른산에도 생기겠죠
https://youtu.be/yensp7lmKmA?si=GM8s8dlLAknxLcxR
지구 입장에선 인간이 제일큰 문제입니다
희귀식물을 버리고
동식을물 죽이고
저걸 운영하며 얼마나 많은 피해가 갈지요
아마 설악산은 한동안 죽은 상태로
자연에 묻어가는 산일것 같네요
만병초는 말라죽고
산양의 서식지 보전은 밥터 제작 후
정기적으로 주고 끝
저것으로 인하여
앞으로 다른산에도 생기겠죠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50096CLIEN
이것도 윤석열 작품이죠 💩
아주 포장을 잘 했네요
예전에 자연환경 훼손때문에 개발 반대한다고해서 몇년 공사지연됐던 서울외곽순환도로도 있었죠.
케이블카는 자연을 아끼는 선진국에서도 많은거고, 오히려 케이블카 설치로 인해 탐방로의 자연훼손이 더 적기도 합니다.
국립공원 같은덴
저렇게 훼방하다 보면
설악산 개발을 할려고 할것 같네요
희귀식물이 저런 산에 더 많을테니
전 뭔가 않좋아 보입니다
환경단체는 무조건 자연훼손이란 입장이지만 케이블카가 세워지는 정상은 조금더 환경훼손이 있을수 있지만 반대로 탐방로는 사람들의 발길이 줄면서 환경훼손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저는 환경훼손에 반대하는 입장이면서도 필요할때는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환경만 생각하면 우린 비행기도 타면 안되고 배도 운행하면 안되고 신도시도 개발하면 안됩니다.
필요한 개발은 해야겠지만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가 과연 필요한 개발일까요?
그랬으면 40년 넘게 허가가 안 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걸 윤석열 정부가 공약이랍시고 어거지로 허가 낸 것에 가깝구요.
탐방로는 산불 예방이나 환경 보전 등의 이유로 일정기간 통제됩니다.
사실 그러고도 입산 인원 제한 등이 더 필요하다는 말도 나오는 판이구요.
반면 케이블카는 안전점검기간, 기상 악화 등 며칠 정도를 빼면 일년 내내 상시로 운행하죠.
대청봉에 케이블카가 있다면 탐방로 등산객은 확연히 줄어들겁니다.
저도 무분별한 케이블카 설치는 반대합니다.
하지만 설악산 대청봉은 접근성이 일반인들에게.쉽지 않아서 등산초보들도 접근가능해지게 바뀌는부분은 찬성입니다.
관건은 최대한 환경오염없이 설치하고 정상출입 인원도.제한하면서 환경적인.부분을 고려한 운영의 지혜가 필요해보입니다.
“정상인 대청봉 등으로 이동하려는 등산객 증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오색삭도는 정류장과 등산로간 이동을 막았다. 삭도 이용객들은 상부정류장에 조성 예정인 산책로 100m를 오가는 것 외엔 이동이 제한된다. 500m 거리의 탐방로로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높이 5m의 가림막이 설치된다. 덕유산 국립공원 삭도가 등산로와 연계된 탓에 탐방객 난립으로 환경훼손이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만큼 환경훼손을 줄이기 위해 이를 차단키로한 것이다.”
계획상으로는 대청봉 등산로와 연결 안 됩니다. 뭐 나중에 민원 폭탄 받고 열어줄 가능성이 높겠지만요.
안 열어주면 대청봉 탐방로 대체효과 0, 열어주면 대청봉 환경훼손이라는 가불기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