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65690478599884834?s=20
인용하신 기사
[단독] 기사 2천 건으로 90억 챙긴 ‘선행매매’ 기자 등 2명 구속
https://v.daum.net/v/20260612173535721
기사 내용 중
수사 결과 브로커 A 씨는 공인회계사로, 자신이 직접 특정 종목에 대한 호재성 기사 초안을 작성해 평소 알고 지내던 기자 3명에게 보냈고, 원하는 시점에 송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의 지시로 이들 3명이 출고한 기사는 2천 건에 이르며, 이 과정에서 올린 부당이득금액은 90억 원에 이르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개XX같은 X이 다 있나요?
정말 크게 엄벌해야 합니다!
언론인이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