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좀 찾아보고 있는데,
미국에서 엔트로픽이 눈엣가시라서 좀 때리기 하는 느낌이 있네요...
처음엔 너무 강력해서 막았나? 했는데,
그것도 이유가 되긴 할 수 있지만,
엔트로픽에서는 이미 검증을 엄청나게 진행해서 안전하기도 하고, 강력하지만 미토스5를 일반에 공개한 것도 아니라고 주장하는 걸 보면,
미국정부에서 주장하는 '너네 뚫렸어'라는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은 확인 중이긴 한데,
미국 내에서도 사용을 아예 못하게 막힌 거 같습니다.
개인 국적 신원 확인을 일일이 할 수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엔트로픽 화이팅!
페이블 나오면 맥스 요금제 구독할께!
그 권리로 인해 자본주의의 천국, 기업의 천국소리들어가면서 왔는데, 트럼프시대 이후로는 기업도 그 권리를 주장할 생각 조차 안하고 오히려 정경유착으로 가네요.
뭐 달이차면 기우는것이고 국가도 때가되면 망하는거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지들이 그토록 혐오하던것들을 이토록 빠르게 급속하게 따라하는걸 보고도 회의감 하나 느끼지 않고 가만히들 있는것에 참 신기함을 느낍니다.
뭐 망할려고 하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뜻은 다음번 정권때도 똑같은 짓거리 못할게 없다는 의미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