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의 대통령 이라면서… 전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메세지를 전달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똑똑한 사람에게만 메세지 전달 하고 싶다면, 왜, 공개된 장소에 글 쓰시는지… 저번 검찰개혁 때도 그러더니 또 그러네요.
안 쓰니만 못한.,,,,,, 싸움에 장작만 더 집어 넣네요. 정치인, 기자, 언론이 정보의 부재를 재료로 지들 마음대로 끌고 가는 것 모르세요? 대통령님.
저런 글자로 싸음 멈추지 않고요,,,, 올바른 정치인의 길로 돌아간다고 생각 하시는지… 김민석이 대한민국 최고 이권이 걸린 자리 싸움에, 저런 SNS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죠.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인데요. 교통정리 하고 싶으면 확실히 하셔야죠.
2분뉴스에서 김민석, 강훈식, 정성호가 식사정치 엄청 한다고 하던데… 여의도에서는 다 알고 있다고… 맞습니까? 대통령님.
작가님이 말하는 이재명 등뒤에 바로 칼 꽂을거라는 그 b를요 ~
근데 김어준씨랑 유시민씨는 지선 이후에 숨소리도 안들리네요. 엄하게 최욱만 두드려 맞고있어서 최욱 힘냈으면 합니다. 최욱은 사과라도 하더라고요.
김어준은 본인이 온 마음을 다하지 못한것 같다고 했죠.
이동형은 뭐라고 하던가요?
갑자기 이동형은 왜 나오죠?
그리고 온마음을 다하지 못했다가 사과로 들리나요? 저는 사과로 들리지 않고 변명으로 들렸습니다. 그냥 우리 모두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통치던데요? 뭐 사람마다 다 똑같은 말을 가지고 해석이 다른 법이니깐요.
본인이 문해력이 딸리거나,
왠만큼 다 알아듣는데
거기서 자기 비판하는 내용나오니까
그래서 기분이 나빠져서
문장 어렵게 쓴다고 트집 잡는것으로 보이네요
여기서 그릇은 김민석 혹은 송영길
창은 유시민 정청래 조국 이겠네요.
간단하죠?
그리고 대통령 세글자 적는게 그리 힘드십니까?
적어도 본인이 뽑은 대통령이면 그냥 이름만 불러대진 않겠죠....
유시민 작가의 ABC론을 언급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념에 빠진 구태 민주당 세력이 역하네요
그럴 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공공의 이익은 대의 인가요 사익인가요?
저도 김상욱 의원 같은 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모르시는것 같으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익추구형와 사익추구형으로 구분 하는 것은 합당합니다.
ABC로 구분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가치와 이익은 구분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질문드리지요.
공공의 이익은 가치인가요 이익인가요?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은 A인가요, B인가요?
1차적으로
A는 공익을 따르고, B는 개인의 이익을 따릅니다.
2차적으로
A의 가치와 신념에 따른 공익 추구는 결국 모든 개개인의 이익이 될 수 있으며
B의 개인의 이익추구가 올바른 가치를 만나면 결국 이 또한 모여서 결과적인 공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이해하고 양쪽의 성향을 모두 가지신 분이
C인 이재명 대통령님이십니다.
제가 이재명대통령을 좋아하는 이유이며
뉴이재명을 경계하는 이유입니다.
다스뵈이다 보러다니다
2분뉴스 차린 사람 말을 믿고 있으시네요
그사람의 소스는 어디랍니까???
본인이 현장 취재라도 했대요???
기자된지 2년??3년도 채 안되고
레거시 언론도 아닌 사람말을 철썩 같이
믿으시네요
그리고 비서실장도 3선 의원이었고
총리는 현재도 의원인데
여의도에서 밥먹음 안됩니까???
손 발 딱딱 맞춰 잘만하시던데 또 이상한
문정복 의원 말만 듣고 그러시나보네요
안하고 계신듯한데 당대표보고 빨리 하자고 하세요
전대전에 끝내자구요
하면되죠 국회서 하라 했자나요
당대표가 sns에만 말하고
원내에는 아무 말도 안한것 같은데
지금 상임위도 없는데 어디서 하나요???
당대표보고 빨리 하자고 하세요
당대표가 작년에 추석전에 검찰개혁 약속 지켰다며 sns 글쓰고 딴지에 글쓰길래 다한줄 알았는데
사기 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 글 역시,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 자기 뜻대로 해석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월욜되면 총수가 와서 풀이 해주겠죠
대통령이 저렇게 정확하게 써도 해석이 힘드시면
월욜 겸공 보시면 되죠
말그대로 여당이면 야당일때처럼 선동만 하지말고
책임정치 하자 이게 그리 어렵나요???
그동안 큰 기대감을 갖고 있었으니까
제 마음이 괴로웠는데 무지성 통합론을
들고나오는 상황에 어이 없었고
내가 뽑은 대통령이 내란이후 개혁을 할것이라는
그 기대 자체를 버리니
홀가분하고 속시원해 지더라구요.
이젠 기대감이 없으니까요.
하는거 보니까 국힘과 통합하자고 주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니까요.
원래 사람심리라는 것이 미운 사람은 아무리 이쁜 짓을 해도 못나게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그 정도로 본인과 맞지 않으면 뭐든 다 싫어보이고 미워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