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가 그러더군요.
'ㅁ파의 더러운 피'
그들이 선동하고 그 추종자들과 수많은 메모닉들이 온라인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실패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발악하고 있으나, 그들의 영향력은 과거와 같지 않고 점차 그들의 실체를 깨닫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모든 세력과 힘을 동원했음에도 결정적 순간에는 실패했죠.
ㅇ 2017년부터 최근까지도 지속되는 이재명 악마화 및 죽이기 실패
ㅇ 봉도사 올려치기 실패 - 최고위 낙선
ㅇ 합당 시도 실패
ㅇ 영입인사 악마화 및 조국 올려치기 실패 - 조국 3위 ㅋㅋㅋ
겉으로는 대한민국과 민주주의와 민주당과 당원을 위한 비판이랍시고 떠들어대며 선동하지만, 실은 그 더러운 카르텔 유지가 목적입니다. 거기에 선동당하는 추종자들과 그외의 국민들만 불쌍할 뿐이죠.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서도 측근부터 영입인사를 치며, 결국 이재명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만, 작업은 실패하고 숨겨진 진실은 드러나고 그들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 이유는, 이재명은 만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고, 또한 다수의 현명한 시민들은 그자들의 불순한 의도를 곧 알아차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 기자가 그러더군요.
'한줌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