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면서 이라크 파병 결사 반대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신뢰를 잃었다며 등 돌린 A 들 많았죠.
archon
IP 211.♡.204.142
07:05
2026-06-10 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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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님은 노대통령과 이대통령중 누굴 더 신뢰하세요?
고구마장수
IP 121.♡.254.130
07:06
2026-06-10 0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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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님 진짜 무슨 이런 질문이 다 있나요 ㅎㅎ
루슬렌
IP 61.♡.135.249
07:06
2026-06-10 0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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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on님 작성자님은 신뢰를 A급 B급 나눠서 하시나보죠? 저는 두분 다 신뢰하고, 제 신뢰는 수치로 구분이 안 되는데요.
archon
IP 211.♡.204.142
07:11
2026-06-10 07: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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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진실은 본인만이 알수 있죠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19
07:14
2026-06-10 0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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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님
나뉘누눼노
IP 220.♡.122.96
07:18
2026-06-10 07: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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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21.♡.136.219
07:29
2026-06-10 07: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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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뉘누눼노님
나뉘누눼노
IP 220.♡.122.96
07:32
2026-06-10 07: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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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이농이
IP 203.♡.154.90
07:04
2026-06-10 07: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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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선 졌잖아요
mizzzz
IP 39.♡.230.82
07:04
2026-06-10 0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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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그 순혈주의로 당시 민주당 지지자들이 노무현을 버렸고 지금 우린 노무현이 세운 가치로 살아가고 있죠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옳은 선택들이었어요
고구마장수
IP 121.♡.254.130
07:05
2026-06-10 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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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아까 집토끼 글 쓰셨을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끼리의 신뢰성이 탄탄하고 공고하더라도 선거 지면 말짱 꽝입니다
Mordenkainen
IP 223.♡.224.126
07:07
2026-06-10 0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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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지지층을 지키며 당의 순결성을 지켜온 정당이 어떤 모습인지는 지금 국민의 힘을 보시면 됩니다
국민의 힘이 저 지경이 되는 데에는 다수 강성당원들의 뜻에 충실히 따른 결과였죠
고양이키우고싶다
IP 211.♡.39.237
07:09
2026-06-10 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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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듣보 군소정당이 아니고 진보진영 빅텐트 역할을 하는 이상 당연한 일이죠. 신뢰도 그냥 생기나요... 실용이든 가치관이든 일단 사람을 끌어오고 신뢰를 쌓아야죠. 지금 하는 짓 보면 갈라치기에나 집중하고 있어서 있는 신뢰도 다 잃을 판이고 그 근거는 지선 결과라고 봅니다.
민주당 순혈로 대선 총선을 잡겠다구요? ㅎㅎ 중도층 전부 배제한 순혈 대결을 가정해도 숫자상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중도 민심을 얻지 않고 이기는 정당은 없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나 세계적 흐름상 극우는 정권을 잡을 수 있어도 극좌는 절대 잡을 수 없어요 우리에겐 불리하죠 문재인 이재명 전현직 대통령에게 죄송한 말씀이 될 수 있지만 두 분다 한 번씩 패하고 상대의 역사적 뻘짓으로 이길 수 밖에 없는 선거를 이기셨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런 생각이 드네요 국짐이 3번째 탄핵을 당했을때 과연 그 다음 선거를 우리가 또 이길 수 있을까? 그만큼 요즘 사회의 우경화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이야 국짐이 부즈엉들 사이에서 제 정신을 못 차리니 넘어가는거지 계엄 후 1년 반만에 당 지지율이 따라 잡혔습니다 계엄 직후에도 상대의 허섭한 후보는 40%가 넘는 지지율을 차지했고 우리는 2030 그리고 10대의 우경화에대한 뚜렷한 대책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실용주의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면 대선 총선 승리는 불가능합니다 개혁도 정권을 잡을때나 시도 할 수 있고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점진 적인 개혁만이 가능한 상황입니자
작성자님은 신뢰를 A급 B급 나눠서 하시나보죠?
저는 두분 다 신뢰하고, 제 신뢰는 수치로 구분이 안 되는데요.
아까 집토끼 글 쓰셨을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끼리의 신뢰성이 탄탄하고 공고하더라도 선거 지면 말짱 꽝입니다
국민의 힘이 저 지경이 되는 데에는 다수 강성당원들의 뜻에 충실히 따른 결과였죠
집권여당은 창이 아니라 그릇이어야한다고 하셨고 매우 동의합니다.
"앞으로 경제나 정치나 조심하시길"
이런 글 쓴 분은 정말 이재명 정부 지지자 맞으신가요?
확장과 포용만이 대중정당으로서의 살길이고 집권을 가능케 하죠. 물론 최소한의 경계선은 필요할 겁니다. 내란계엄에 대한 생각이나 광주 5.18, 제주 4.3 등에 대한 인식이요. 저는 그걸로 최소한의 우군을 판단합니다.
갈라서만 생각하면 어두운 과거에만 살기 마련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나 세계적 흐름상 극우는 정권을 잡을 수 있어도 극좌는 절대 잡을 수 없어요 우리에겐 불리하죠
문재인 이재명 전현직 대통령에게 죄송한 말씀이 될 수 있지만 두 분다 한 번씩 패하고 상대의 역사적 뻘짓으로 이길 수 밖에 없는 선거를 이기셨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런 생각이 드네요 국짐이 3번째 탄핵을 당했을때 과연 그 다음 선거를 우리가 또 이길 수 있을까? 그만큼 요즘 사회의 우경화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이야 국짐이 부즈엉들 사이에서 제 정신을 못 차리니 넘어가는거지 계엄 후 1년 반만에 당 지지율이 따라 잡혔습니다 계엄 직후에도 상대의 허섭한 후보는 40%가 넘는 지지율을 차지했고 우리는 2030 그리고 10대의 우경화에대한 뚜렷한 대책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실용주의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면 대선 총선 승리는 불가능합니다 개혁도 정권을 잡을때나 시도 할 수 있고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점진 적인 개혁만이 가능한 상황입니자
어느 당 찍어주는게 자신의 삶에 도움될 지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