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과 실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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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으로 얻은 지지율은 오래 못 갑니다.
지지자들에게 신뢰를 주는것이 중요하죠
실용성만 앞세우다가는 단기적으로 이기는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지는 길이죠
20년동안 민주당지지자들이 늘어 왔는데 왜 그걸 버리고 보수에서 더 큰 것을 얻어서 이기겠다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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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으로 얻은 지지율은 오래 못 갑니다.
지지자들에게 신뢰를 주는것이 중요하죠
실용성만 앞세우다가는 단기적으로 이기는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지는 길이죠
20년동안 민주당지지자들이 늘어 왔는데 왜 그걸 버리고 보수에서 더 큰 것을 얻어서 이기겠다고 하는 걸까요?
댓글 20
작성자님은 신뢰를 A급 B급 나눠서 하시나보죠?
저는 두분 다 신뢰하고, 제 신뢰는 수치로 구분이 안 되는데요.
아까 집토끼 글 쓰셨을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끼리의 신뢰성이 탄탄하고 공고하더라도 선거 지면 말짱 꽝입니다
국민의 힘이 저 지경이 되는 데에는 다수 강성당원들의 뜻에 충실히 따른 결과였죠
집권여당은 창이 아니라 그릇이어야한다고 하셨고 매우 동의합니다.
"앞으로 경제나 정치나 조심하시길"
이런 글 쓴 분은 정말 이재명 정부 지지자 맞으신가요?
확장과 포용만이 대중정당으로서의 살길이고 집권을 가능케 하죠. 물론 최소한의 경계선은 필요할 겁니다. 내란계엄에 대한 생각이나 광주 5.18, 제주 4.3 등에 대한 인식이요. 저는 그걸로 최소한의 우군을 판단합니다.
요즘 우리 사회나 세계적 흐름상 극우는 정권을 잡을 수 있어도 극좌는 절대 잡을 수 없어요 우리에겐 불리하죠
문재인 이재명 전현직 대통령에게 죄송한 말씀이 될 수 있지만 두 분다 한 번씩 패하고 상대의 역사적 뻘짓으로 이길 수 밖에 없는 선거를 이기셨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런 생각이 드네요 국짐이 3번째 탄핵을 당했을때 과연 그 다음 선거를 우리가 또 이길 수 있을까? 그만큼 요즘 사회의 우경화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이야 국짐이 부즈엉들 사이에서 제 정신을 못 차리니 넘어가는거지 계엄 후 1년 반만에 당 지지율이 따라 잡혔습니다 계엄 직후에도 상대의 허섭한 후보는 40%가 넘는 지지율을 차지했고 우리는 2030 그리고 10대의 우경화에대한 뚜렷한 대책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실용주의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면 대선 총선 승리는 불가능합니다 개혁도 정권을 잡을때나 시도 할 수 있고 특별한 사건이 없다면 점진 적인 개혁만이 가능한 상황입니자
어느 당 찍어주는게 자신의 삶에 도움될 지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