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진보민주당과 보수민주당으로 나뉘어서
진보민주당은 서민들 임대료, 임대주택 챙기는데 집중하구요.
보수민주당은 공급늘리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 선명하게 정책노선을 보여줘야해요.
국민의힘이 표따던 부동산정책을 민주당이 합리적으로 바꿔서 다 뺐어와야해요.
그래서 다음선거에 3:4:3포메이션을 목표로하고
근데 막판에 불안하면 보수민주당이 진보민주당 정책을 몇개 들어주는걸로 합의하고 단일화해서 승부봐서 국힘 잡아야해요.
민주당이 진보민주당과 보수민주당으로 나뉘어서
진보민주당은 서민들 임대료, 임대주택 챙기는데 집중하구요.
보수민주당은 공급늘리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 선명하게 정책노선을 보여줘야해요.
국민의힘이 표따던 부동산정책을 민주당이 합리적으로 바꿔서 다 뺐어와야해요.
그래서 다음선거에 3:4:3포메이션을 목표로하고
근데 막판에 불안하면 보수민주당이 진보민주당 정책을 몇개 들어주는걸로 합의하고 단일화해서 승부봐서 국힘 잡아야해요.
세상에 있는 그 많은 방법 중에서 왜 저게 제일 혐실적인 방식인지 설명을 해주시는 근거가 필요해요.
그냥 민주당이 쪼개지면 하나하나 각기 격파하기 좋으니까 조국 혁신당 사례를 참고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는 게 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거 아닐까요?
이번 지선선거에서 겪은 여러 현상과 결과를 토대로 제 직관에 의해서 나온 아이디어인데 개인적으로 강력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요.
단기적으로 리스크가 있더라도 장기적으로 그 방식이 민주당을 위한거고 국민들을 위한 방향이라 생각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124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294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381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4964CLIEN
그냥 민주당 찢어져서 망하는 걸 원하는거 아녜요?
이제껏 대한민국 정당역사상 분당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긴 한가요?
정/부로 나뉜다면 부로 가는 사람들은 사실상 좌천인데 납득할 것인가?
정/정으로 간다면 무조건적인 연대가 가능할 것인가?
설령 이상적으로 흘러간다 한들, 각 정당의 지지자들의 지지율이 연대한다고 해서 온전히 투표로 이어질 것인가?
초기 조국혁신당이 비례를 중점으로 한 분당에 가까웠는데 지금 연대가 되고 있나요?
정치역사상 합당으로 득을 본 케이스는 있어도 분당으로 득을 본 케이스는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선거라는게 같은 팀을 모으는 행위에 가까운데 이미 있는 팀을 쪼갠다는게 말이 되나요?
민주당은 중도보수로 가라, 진보표는 내가 받겠다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진보당 계열
우리가 중도보수다, 바른정당,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시대전환, 개혁신당 등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죠. 현실에서 한 대 얻어맞기 전까지는요.
그런데 왜 남의 당을 차지하고 기존 주인을 쫓아내려 할까요? 그냥 자기들이 무주공산 중도 이익 추구 계층을 공략하는 신당을 만들면 되지?
아. 1번 브랜드와 민주당 재산 때문인가요? 아니면 분당을 핑계로 민주세력을 와해시키기 위한 목적인가요?
우선 국짐과 (갈라치기와 왜곡의 본산) 조선일보가 사라져야 합니다. 이들이 존재하는 한 안 되는 시나리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