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잘못한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민주당 책임은 아니지요.
선관위는 독립기관이니까요.
굳이 말하자면, 남는 투표용지를 부정선거에 사용한다고 선동하는 무리들때문에 선관위입장에서는 아낀다고 오버하다가 이렇게 된거니
원인제공은 그쪽이지요.
문제는 이 일을 도화선 삼아 제 2의 내란을 꿈꾸는 자들이 또다시 준동되고 있다는 것이죠.
서울시까지 넘어가니..정세가 혼란스러우니 해외투자자입장에서도 곱게 보진않겠죠.
해외투자자들은 "또 계엄이 일어나는 것인지? 하필 한국의 수도에서 난리라니..."
계엄 이후 평화수립 저항 세력이 만만치 않았음이 이제 전세계적으로 퍼진거니까요
저 규모의 시위는 서울에 매주 일어납니다. 광화문 근처 가보면 맨날 시끄러워요.
뿐만 아니라 최근에 LG랑 현대차 그룹주가 엄청 출렁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계적 리밸런싱과 기계적 매도 차익실현이 있었던 거죠. 외국인은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자유롭게 거래할 수가 없습니다.
내란당 정권에서 똑같은일 벌어져도 민주당이 이러고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과하게ㅜ욕을 먹고 있어서...
어서 사태수습이 되어야합니다
침묵하고 있으며 마치 선관위와 민주당이 한패처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