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은 계엄이 성공하길 바랬고,
그게 실패해서 너무 맘이 아플 겁니다
계엄과 독재로 민주당 싹 쓸어버리길 바랬겠지요
극우가 아닌 국힘 지지자는 병신 계엄할라믄 잘 했어야지. 이렇게 망치나. 하면서 윤석열을 원망하지요
유권자 40%가 윤석열 계엄 선포에 초기에는 지들도 당황했지만, 계엄이 성공하길 바랬습니다
그 와중에도 김문수가 41% 먹었잖아요
혹여라도 국힘이 집권하고 국회 다수당되면..
요즘 20대들 보니 먼 미래지만 그런 날도 올 수 있습니다
집권하고 곧바로 계엄 때릴 것 같아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윤석열 모두 계엄 성공하거나 시도했던 자들이지요
생각할수록 열 받습니다
여전히 국힘 지지하는 것들과 함께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미국도 망가지는 것 보면, 아주 먼 미래에 한국도 국힘때문에 망가질 날도 올 수 있어요
다수의 국힘 인사들은 이미 계엄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고요..
계엄이 '내란이 아니며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