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어머니 간병 월 1,000만원
안보고 산 아버지 생활비 월 190만원
사업 망한 동생 대부업이라 고민했지만 다 떠안음
그리고 누나는 취업시키고 수수료를 주려고 했다?
아버지한테 월 200안주고 가사도우미 비용 따로 안 줬다고 녹취?
변호사 사무실 일호가
어머님 성함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선거에 이기기위해
이런 김용남의 부모를 모욕하고 사채업자라고 조롱했다는거죠?
20년간 어머니 간병 월 1,000만원
안보고 산 아버지 생활비 월 190만원
사업 망한 동생 대부업이라 고민했지만 다 떠안음
그리고 누나는 취업시키고 수수료를 주려고 했다?
아버지한테 월 200안주고 가사도우미 비용 따로 안 줬다고 녹취?
변호사 사무실 일호가
어머님 성함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선거에 이기기위해
이런 김용남의 부모를 모욕하고 사채업자라고 조롱했다는거죠?
이런 사소한 남 가정사를 선거에 이용해먹는 인간들 질리네요. 아버지를 왜 안보고 살았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네요. 왜 이렇게 인간 이하의 짓을 하면서 남의 상처를 후벼파는지.
이게 현재가 아니고 과거의 내용인데 매치가 안되네요.
망한 대부업이라 인수해서 본인도 뭔가 했다는걸로 들리거든요.
정치적 호불호를 떠나서 김용남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참, 무던하고 착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고, 그런 김용남을 저리 공격하는 조국은 괜히 전과자가 아니구나 싶습니다.
조국이란 자의 바닥의 인성과 야비함을 보았습니다. 정치를 떠나 인간이 아닌 쓰레기라 보이고 조국 같은 자에게 속아 조국수호집회에서 목놓아 내가 조국이다를 외쳤던 일은 제 인생의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흑역사가 되었습니다.
다시는 조국같은 자가 정치판을 기웃거리지 못하게 작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보려합니다.
평택에 살지 않지만, 김용남 후보가 다시 국회의원이 되어 그 선한 마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직도 갖고 있다는건 신기하긴 하네요. 언제부터 사이가 갈라진건지.
그리고 누나 뿐만이 아니고 아버지와 동생도 같이 김용남을 씹고 있는거 같습니다. 단순 누나와 김용남만의 문제가 아니고.
민주진영에게 보여줬던 삶의 궤적이 있는데 뭘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세월호, 이태원 참사 조롱하고 이재명 대표 단식할때 웰빙단식이라고 조롱하고, 고발사주를 제보사주라고 공격하지 않나. 사과 해놓고 가만히만 있으면 그렇구나라고 하지만 또 헛소리해서 개사과 시즌 2로 만들고, 님은 어떤 삶의 궤적을 보셨을까요?
그리고 같은 걸 들었다라고 하시는데 어떤 걸 들었길래 같은 방송이라 하실까요? 전 오늘 시사타파 방송 조금 보고 적는거거든요. 전에껀 다 봤지만.
윤석열 천거? 특수부 확대를 통한 검찰 권력 강화? 이런 헛발질로 민주당을 위기로 이끌고, 지는 감옥가고, 20, 30대는
민주당하면 다 위선이나 떠는 인간들로 보고 일베나 펨코로 떠나가게 한 거?
도대체 조국이 멀 했죠? 지가 검찰개혁 다 망가트리고, 이제와서 검찰개혁하겠다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며,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도 안듣고 지 목소리만 높히는거요? 조국같은 자가 계속 정치를 하게 만드는거 보다는
그래도 죽자사자 20년을 엄마 병원비 댄 김용남이 훌륭해 보입니다.
김용남이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서 전 이재명 대통령이 중도보수 확장을 위해 영입하고, 정청래 당대표가 공천한 민주당의 후보를 지지하고,
윤석열을 천거해서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트리고, 검찰을 저따위로 만드는데 가장 큰 공로가 있고, 개인적으로 자기 자식 대학에 의전원 보낸다고 사문서까지 위조한 쓰레기 잡범 조국을 매우 반대합니다.
이런 무능하고 야비한 인간 조국을 지지하는 김어준과 유시민도 이해가 안가고 그들의 말은 이제 무시합니다.
추가로 시사타파가 이재명 대통령 반대하고 영부인 욕했던 쓰레기 유튜버인건 아시나요? 민주진영이요? 조국도 시사타파도 같은 진영 아닙니다.
검찰과 경찰을 수직관계에서 수평관계로, 1차수사권과 종결권을 갖게 됐구요. 검찰의 1차 수사범위를 6대 범죄에서 2대범죄로 제한했죠.
물론 한동훈이 등을 꼼쑤로 되돌려놨지만요.
아 공수처도 만들긴 했죠. 누더기가 됐지만.
개혁이란 한번에
되는게 아닙니다. 전 정권에서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에 검찰청 폐지까지 온거라구요.
근데 단순히 한게 없다라고 평가할 수 있나요?
윤석열 천거는 당시 국민적 지지도와 후보추천으로 이루어진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인터뷰에서도 밝혔습니다. 조국과 인연이 있었던 총장 후보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을 뽑았어야 했다구요.
그 말뜻은 뭔가요?
추천할때 친분으로 하지는 않았다는 말 아닌가요?
민주당 내로남불은 하루이틀인가요? 새삼스럽게 ㅋ 민주당 뿐만이 아니고 국민의힘도 그렇고 다수의 정당이 그럴텐데요.
이번 김용남 공천만 봐도 내로남불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동안 성범죄 변호이력, 보좌관 폭행, 가족 법인회사로 부동산 투기, 대부업자 이런 사람이 공천이 된 적이 있어요?
아 추가
새정치민주연합시절 당원주권 전국정당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헉신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영입되서 주도적으로 활동했던 인물이 조국입니다.
요약하자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조국 위원을 영입해 한 일은 기득권 중진들을 과감히 정리할 수 있는 '현역 하위 20% 컷오프 제도'를 만들고, 계파 중심의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시스템 개혁안을 완성한 것입니다. 이때 다져진 혁신안은 이듬해인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제1당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참고하세요.
안철수 이준석 한동훈 조국 뭔가 공통점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 터진거 다 들어보셨나요? 저도 듣지는 못했는데 내일 들어볼까 합니다.
거기에 같이 동조하는 민주진영도 안타깝고요,, 깨끗하고 소신도 뚜렷하고 능력도 있는 사람 지키자고 하는
거면 몰라도 , 해당되지도 않는 인물 같은데,, 차라리 송영길 전대표가 훨 민주당 스러움 , 욕심 없어서 자가 갖지도 않고
지역구 하나 파면서 지역사람들 위해 헌신하고 외국어 잘하고 인맥 좋고 ,,,
단지 검찰 피해자란 이유로 밀어주는 이유가 있나 싶음 이미 , 사면에서 조국 당 밀어준것에서 부채의식 있는 사람은 끝난거 아닌가? 싶음 ,,
아버지 생활비 월 200이 아니라 고작 190 드렸다고 욕하는 누나라니 ㄷㄷ
김용남의 누나는 김용남의 희생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어머니가 20년간 거동을 못하는 상태로 계셔서 김용남이 어머니 병원비 요양비를 혼자 감당했음이 본인 입으로도, 측근의 입에서도 나왔어요.
개장수에 나온 누나 인터뷰에서도 어머니 요양비를 김용남이 대고 있는 사실은 부인하지 않더만요
수원 김준혁 의원등 같이 고등학교 동문인 분들도 어머니 혼자 행상하며 아이들을 키웠다고 인터뷰 했구요.
아버님은 사실상 아이들을 돌보지 않은듯하고 김용남은 그런 아버지와 연락하지 않으며 월 190씩 드린거 같네요.
다 떠나서 추잡합니다. 김용남과 누나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데 그렇게 까지 네거티브를 해야하는지
정치자영업자, 코인팔이 렉카 좌우 가리지말고 악의적인 가짜뉴스 퍼나르는 인간들...
네 법원에서 알아서 판단하겠죠
가족사 까지 건드리면서 네거티브해서 금뺏지를 그리 달고 싶은지, 치졸하네요.
선거 끝나고 다시는 안 봤음 좋겠어요.
이미 학력 직업 과거에대해 허위로말하고다닌게 뽀록난 렉카유튜버의방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