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할 사람 다 정했구요. 그 중 23%는 이미 투표를 했어요.
대충 지방선거 투표율이 50% 언저리니까 절반은 이미 표를 던졌습니다.
단일화도 늦었구요. 이미 결정은 났습니다.
지금와서 날서게 공격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김용남에 대해 날서게 공격해봐야 어차피 수사 결과가 나와야 확실해지는 일들이구요.
조국에 대해 날서게 공격해봐야 이미 판결문 받고 사면까지 받은 일들입니다.
저는 평택사람이 아니라서 제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에 몰빵했습니다.
문통때는 여당이라서 몰빵하지 않고 최강욱의 열린민주당에 표를 줬구요.
돼지때는 야당이라서 지민비조 안하고 민주당에 몰빵해줬습니다.
지금은 여당인데 개헌이 목표라기에 민주당에 몰빵했습니다.
커뮤를 진짜 자주보는 저도 어차피 누가 뭐라든 자기 생각대로 투표합니다.
이미 결정이 났음에도 날서게 공격해봐야 날선쪽만 지고있나보다 해서 불쌍하게 보일 뿐입니다.
네거티브로 이기는 선거 못봤고, 네거티브를 저렇게 하는건 "질수록" "뭔가를 보여줄 능력이 없을때" 하죠.
남은 기간동안 싸우는건 의미없는 고지전일 뿐..
소원이 이루어질거라는 착각과도 같은거죠.
애시당초 정해진 수순 결과를 자신이 글쓴다고
바뀐다면 그건 우주를 초월한 존재인거죠.
이재명이 김용남 허은아 영입했을 때 박수쳤을텐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되어 싸우게 되었는지 안타깝긴 하네요.
그런데 사실 조국과 김용남은 하나의 상징일뿐, 결국 보완수사권이니 당권이니 가지고 진짜 전쟁이 기다리고 있을걸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박근혜.이명박 폐기물도 나와 설치는데
뉴이재명이다 차기공천권싸움이다
아무리봐도 오염된거 같습니다
깨어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