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이 전 세계적으로 과거의 위상에서 내려왔는데, 유독 한국은 아직도 인기가 많더군요.
세계 3위?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이런 매출이 나온건 팬층이 많아서 인데, 이런 알토란 같은
사업을 이렇게 허무하게 스스로 무너뜨리는게 뭔가 싶습니다.
시장에서 엄청난 경쟁자가 도전하는 것도 아니고, 음료 트랜드가 급현 한것도 아닌데
고작 마케팅 으로, 오너의 정치 성향으로 이 큰회사를? 정용진 이 인간이 자수성가를
안해보고 물려 받은걸로 사업을 하니까 그럴까요? 기업 총수가 회사 지키는데
목숨 거는게 보통인데, 뭔 생각 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