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상 업체랑 연락하고 소통할 일이 많은데
전 평소 기억력이 좋지 않고 구두로도 서로 약속하는 내용이 중요한 지라
'통화녹음' 이거 없는게 벌써부터 갑갑해지네요.
나중에 발뻄하거나 애매모호하게 말한 부분 어케 다시 체크해야 하나 싶고.
물론 매신저로 많은 부분 소통하겠지만 통화도 꽤 있을 건데 말입니다.
서구권이 프라이버시 영역을 중요하게 여겨서 통화녹음도 민감하게 생각하는 건 알겠는데
한국은 그 정도 아니니까 좀 쿨하게 풀어줄 만도 한데 말입니다,,, 사전안내 <- 이거는 진짜 없느니만 못 한 욕 나오는 기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