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집중해서 까야하는 국짐당과 그 추종세력의 인간들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 털어야 할 건도 수도 없습니다.
적은 국민의 힘이고
국민의 힘은 이번 선거로 해체해야만 합니다.
극우진영과 일베들 상대하기도 벅찹니다.
언론사들이 그들에 대해 일제히 입 닫았습니다.
모든 검사와 판사들은 국짐당 편입니다.
언론과 법조계 인간들은
민주당만 물고늘어집니다.
조중동의 프레임에 놀아나지 마세요.
암약하는 리박이들도 수도 없습니다.
그들의 이간질과 농간에 놀아나지 마세요.
국짐당의 허물에 집중하세요.
한마디만 할께요.
김용남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표적이 되었을 겁니다.
조중동 및 문국세한매 전부 조선일보의 지령에 맞춰 민주당에 누군가 약점을 잡아 물고늘어지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리박이들이 지령받고 관련 뉴스와 댓글을 퍼다 나르고 댓글쓰고 했을 겁니다.
김용남 때문에 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표적이 되었을 거라는 겁니다.
그들의 농락에 당하지 마세요.
정신을 차리시고 국짐당과 그의 추종세력들이 무엇을 노리는지 좀 생각 좀 하고 글을 쓰고 댓글을 다세요.
우리가 민주당 내부 총질을 할 수록 그들은 뒤에서 웃고 있습니다.
그렇게 수없이 쓸려내려간 민주당의 인재들을 생각해보세요.
누구는 뭐 때문에 누구는 저것 때문에....
수도없이 이런 일들이 반복되어 왔는데 아직도 당하십니까?
조수진 변호사 때 어땠나요?
내부총질 그렇게 하고 증거 다 나왔다 조수진 사퇴해라 과거 발언 어쩌고 지인들이 어쩌고 그 난리 치고
결국 결론은 뭐였습니까?
억울한 누명이었다는 것이 선거 다 끝나고 나서 드러나지 않았나요?
조선일보가 왜 지금 이시기에 김용남 관련된 뉴스를 터뜨렸을까요?
왜 그들의 프레임 안에 갇혀서 놀아나세요?
제발 좀 깨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