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현 정부를 지지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잼통의 연임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겠으나
실질적으로는 불가능하죠. 개헌을 하더라도 불가능하니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차기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 뭐 잼통임기 이제 1년이나(?) 지나버렸고 아직도 좀 남아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라고 하신다면 잼의 임기가 줄어드는것에 대한 아쉬움이겠지요.
잼통령 이후를 이야기하며 조국, 김민석, 정청래 등 이런저런 이름들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최근 제 개인적인 느낌과 의견으로는 잼을 이어받을 사람은 딱 한사람만
보이는것 같습니다.
네. 모두의 의견이 같을 수는 없겠습니다만은 제 눈에는 잼의 후계자로는
훈식이형 밖에는 보이지가 않네요. 잼이 실질적으로 연임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잼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을 옆에서 보고 배우고 모든 것을 흡수하고 있는, 앞으로
4년 후 훈식이형이 가장 바람직한 차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젊은 지도자를 가질만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왕 젊다면 잼통의 모든것을 옆에서 보고 배운 그가 적격인것 같습니다.
글쓴이의 뜻은 모르겠지만 우린 그냥 재명이 형의 결을 느끼고 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22591CLIEN
훈식이형 사람은 저도 좋아하지만,
국정에 대해서는 실무경험 쌓는게 먼저로 보이네요
그 정도로 될 것 같진 않습니다.
항상 기대감과 현실은 달랐고, 그것을 극복해낸 케이스는... 제 기억엔 없습니다.
당장 이재명 대통령의 담금질 기간도 꽤 길었습니다.
몇 년 안에 뭔가 다 될 것... 된 적이 없기 때문에 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이재명의 오른팔 같은 느낌으로 남는다면 저는 반대입니다. 지금도 친명이냐 아니니 가지고 민주당이 이렇게 난린데요
개헌 해도요.
민주당 대권후보중 5년 안되고 성공한사람은 노무현대통령 뿐이라서요...
본인당 문제도 제대로 정리 못한 인사가.
자기 손으로 뭔가 이룬것도 없는 인사가.
어찌 대선을 논합니까.
차라리 조국을 꺽고 올라오는 김용남이 더 어울리는 자리겠죠.
조국은 일단 자기 비젼을 제시하고,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고 볼일입니다.
그리고.. 잼통 포스트를 논하는건 너무 무례해 보입니다.
아직… 할일도 많고 갈길도 멀죠.
저는 잼통 차기로 추장군님 강력하게 밀어봅니다...!
다음은 너무 이르고 도지사 한번 하고 가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대통령감입니다
정치는 정치인 출신이 그나마 하는게 맞는 것 같고요.
괜히 검사, 경영인 출신, 이거 이미 증명되어 있지 않나요... 그들의 실적이라는게,,,, 자기가 가진 위치와 권력으로 찍어 눌러서 만들어지는 실적이 온전히 그들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행정력/정치력 없다고 봅니다.
저는 전재수,,, 이번에 부산시장되고 4년 하고, 실적이 우수하면, 딱 대선에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짜증나겠지만,,, 전재수, 한동훈 등이 나서지 않을까 싶은데,,,
이 와중에 한동훈이가 국짐에 복귀했다가, 당이 해체되어 국회의원직도 잃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하정우 후보가 당선되면 좋겠습니다.
다만, 강훈식은 기존엔 후보군에 못들었는데 이젠 후보군 반열엔 들 수 있을 거 같긴하네요.
차기는 어려워도 차차기엔 행보에 따라 가능할 것도 같아요.
윗분들은 부정적이시지만, 댓글에 거론되는 사람들 보단 강훈식이 중도 소구력은 훨씬 높을것이고 실력도 나을 겁니다.
남은 과제는 자신의 정책을 개발하고, 정치인으로서의 매력을 더 끌오올려야 할 겁니다.
참, 저는 이광재 전 의원도 깜이 된다고 보고 주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