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합수본, 신천지 '당원가입 규모' 구체화…최소 6만명
2시간 전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이단 신천지의 신도 수를 특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수본은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20대 대통령선거를 전후해
약 6만 명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한 정황을 확인했다.
사실상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 수사도
막바지에 이른 모습인데,
합수본이
주요 인물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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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대통령이
당내 경선에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꺾고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것
역시
신천지의 조직적인 당원 가입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홍 전 시장은
'신천지 신도
10만여 명이
윤 전 대통령을 돕기 위해
국민의힘
책임 당원으로 가입했다'는
취지로 폭로한 바 있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에도
신천지의 당원 가입은 이어졌다.
경기 과천과
고양 등에
'성전'을 짓는 것이
신천지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는데,
용도 변경 등
정부의
인허가가 필요한 사안이었다.
신천지는 당원 가입을
이러한 현안 해결의 수단 중
하나로 사용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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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감탱이....
주장이...
사실...이었다는...요..??
분명히 그때 막판투표때 이상한 결과가 나온적이 있어서 의혹이 큽니다.
민주당도 심각하리라 생각되긴 합니다.
그러니 지금 통일교, 신천지 특검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