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에서 태생이 악한 자에 주인공이 '잘못했다 사과 한 마디면 되는데..그걸 안하려고..' 가 생각납니다. 사과만 잘해도 문제가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죠. 이재용의 저런 처신은 국민때문에 자기 기업이 존재한다는 의식이 깔렸을때 가능하다 봅니다. 범킴은 자기 국민이 아니라 못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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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 사과 한 마디면 되는데..그걸 안하려고..'
가 생각납니다. 사과만 잘해도 문제가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죠.
이재용의 저런 처신은 국민때문에 자기 기업이 존재한다는 의식이 깔렸을때 가능하다 봅니다.
범킴은 자기 국민이 아니라 못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