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앞두고 명분없는 시위하는 노조 꼬라지도 보기 싫지만yo
- 삼성이 노조 폰 복재후 위치추적, 사생활 사찰 및 미행 감시 도청 관련 사건들..
-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 시신 탈취 사건 등..
그러면서 오늘의 이재용 회장의 역겨운 말,
"삼성과 직원은 한 몸 한가족, 지금은 힘모아 한 방향으로 갈때"라고?
검찰 사법부가 정상이었다면 당신은 아직 감옥에 있어야되는 상황 아닙니까?

선거 앞두고 명분없는 시위하는 노조 꼬라지도 보기 싫지만yo
- 삼성이 노조 폰 복재후 위치추적, 사생활 사찰 및 미행 감시 도청 관련 사건들..
-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 시신 탈취 사건 등..
그러면서 오늘의 이재용 회장의 역겨운 말,
"삼성과 직원은 한 몸 한가족, 지금은 힘모아 한 방향으로 갈때"라고?
검찰 사법부가 정상이었다면 당신은 아직 감옥에 있어야되는 상황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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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게..
정말 몰라서 이렇게 이야기하시는거 아니죠?
알고 좀 말하세요
그걸 작성자가 알고 있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삼성이 노조가 만들어질 이유가 없었죠.
당시 대한민국 최고의 근로조건과 인센티브 폭격을 하는 기업이었으니까요. 그런데도 노조를 만들기 위해서 외부에서 엄청나게 작전을 펼쳤죠. 자본가들은 '적'이라고 상정한 단체에 의해서요. 그리고 그걸 막기 위한 구사대들이 과도한 충성 경쟁으로 위에 언급된 일들이 벌어진거고요.
그리고 현재에 와서 다시 살펴보면...
삼성에 과연 노조라는게 필요한가? 노조라는게 만들어지자마자...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국내에서 최고의 대우를 해주던 기업에서 노조가 생기자마자 제일 먼저 한 행동이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취업 기회를 축소시키면서 노동시장 양극화 고착을 시도 했습니다. 노조 카르텔을 만들어서 자신들의 뜻에 반대하는 일반 노조원을 조지고 협박하고 (너네 자식들이 다 죽을 수 있다는 둥) 회사 내부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듭니다. (노조 핵심 간부가 아닌 자들은 입을 닥쳐라??)
이쯤 되면 이건희가 현명했다고 재평가를 받을 상황 아닌가요?
1등 기업에도 노조가 있어야 한다는 명분을 날려 버렸을 뿐만 아니라.. 이제 그 기업을 주저 앉히려고 합니다.
어린아이 같은 얘기네요. 적자 부서까지 끌어안고 커버를 쳐 주는 상황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회사만큼 대우 해 달라고요? ㅎㅎㅎㅎㅎㅎ
경쟁업체(?)를 논하려면 경쟁업체처럼 '메모리 반도체' 파트만 테이블에 올려야 하지 않나요?
왜 전부 다 어깨동무를 하고 손을 내밀고 있나요? 그리고 바로 직전에 삼성 망한다고 모두 술렁이던 불황기에 혹시 회사를 위해서 연봉 삭감을 노조에서 얘기한 적 있나요? (이건 왜 안그래요? 함께 상생하자고 하면서..)
앞으로 회사 불황기가 오면 연봉을 자진삭감할 자신이 있고 R&D 플랜과 예산에 대해서도 사측과 고민을 함께 해 본적이 있을까요? 노조가? ... 심지어 성과급 주장도 2분기 예상치까지 잔뜩 끌어다가 테이블에 올려놓고.. 이거 맞다고 고함을 치면 그걸 누가 인정하나요? ㅎㅎ 사업이 장난인가요? 노조라는 수준이 그러면 대화는 되나요?
지금은 그것때문에 파업하는 것도 아니고, 참 동조하기 힘든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