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7 정말 앞모습이 너무 둔탁하고 면도기같고 개인취향으론 최악이었는데
요번에 페이스갈이한 모습 보니 앞 하단라인 좀 건드려 준 것만으로도 훨씬 균형이 사는 듯 하네요. 좀 더 완성형에 가까와진 듯. 실물을 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면 오히려 G80보다 갠취향으론 낫네요. G80의 처진 크레스트 그릴과 죽 찢어진 두 갈래 눈은 너무 할배같아요.
GN7 정말 앞모습이 너무 둔탁하고 면도기같고 개인취향으론 최악이었는데
요번에 페이스갈이한 모습 보니 앞 하단라인 좀 건드려 준 것만으로도 훨씬 균형이 사는 듯 하네요. 좀 더 완성형에 가까와진 듯. 실물을 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면 오히려 G80보다 갠취향으론 낫네요. G80의 처진 크레스트 그릴과 죽 찢어진 두 갈래 눈은 너무 할배같아요.
큰틀의 디자인적 시그니처를 유지하는것처럼
현대도 그랬으면 합니다. 트랜드 따라 너무 빨리 페리하다 보면
오히려 더 식상하게 느껴집니다.
소나타 곱배기 아니면 스타리아 중자 같아요
젊은 취향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호일테고
중후한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불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이전 그랜저가 더 좋았어요.
다만...뉴 그랜저도 굉장히 훌륭한 디자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