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사측이 호황기에 걷은 영업이익으로
불황기에도 성과급 지급했다 한들
성과급 상한 50%가 있어서
이번에 한 몫 땡기지 못한다 했으면
똑같이 파업했을거 같거든요.
파업의 근본 원인은 성과급 상한이라고 봅니다. ㅋㅋ
삼전 사측이 호황기에 걷은 영업이익으로
불황기에도 성과급 지급했다 한들
성과급 상한 50%가 있어서
이번에 한 몫 땡기지 못한다 했으면
똑같이 파업했을거 같거든요.
파업의 근본 원인은 성과급 상한이라고 봅니다. ㅋㅋ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특히 반도체랑 AI는. 심성 하이닉스 이외에도 외국계도 경쟁하니깐요 일부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도 받고 있지만
점점 국내에서 인력 수급이 안되서 외국 연구소에소 채용을 많이
합니다. 지금 삼성은 인도쪽 인력을 많이 채용중이기도 하죠
물론 일부 인건비 이슈도 있습니다
삼성은 인건비를 통제하는데 인건비가 올라서 인건비가
낮은 국가의 연구소를 설립해서 인력수급을 하기도 합니다
첨에 초기업 노조는 단순 반도체 이슈 뿐 아니라 DX내 이슈 등도 같이하자고 해서 과반 노조가 된거죠.
여기서 같이 연대해서 사측과 협상을 하냐, 아니면 반도체로 협상을 하냐인데,
여기서 노조위원장이 반도체 이슈 하나만으로 튼거죠.
초안대로라면, DS,DX 합쳐서 투쟁했을 거에요.
사측이 상한이외에 챙겨주겠다 몇번 얘기햇지만 묵살했고
최초 노사 협의시에도 역시 상한과 1회성 보상을 교섭안으로
제안해서 결렬후 파업간거라서요
이것저것 계속 글을쓰셔서 관심은 있으신거같은데
포인트는 계속 빗나가시는고같군요
그동안 불만 없게 알아서 잘 했으면 노조가 이만큼 커지지 못했겠죠
옆에 하닉 보면서 배는 아팠겠지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수단이 마땅치 않았을겁니다
지금의 노조는요, 2020년 이후로 회사가 약속을 어길때마다 조금씩 커져왔습니다
재작년에도 쟁의는 했었지만 사실상 실패했죠
그리고 올해 호황일 것이라는건 작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노조가 과반을 넘기 시작한건 예상 매출이 수백조라는걸 알기 전입니다
그냥 업보죠. 업보는 쌓다보면 언젠가 쎄게 맞습니다
두세분이 계속 그러시던데 제가 착각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