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UAP 관련, 미국 정부가 그동안 숨겨온 정보를 공개하면서 NASA 어떤 성향의 관료 조직으로 포진되어 있는지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는 거 같네요.
평상시 전혀 이런 거에 관심 없다가 영상에서 추락한 UFO 잔해를 수거한 요원들이 하나같이 비행체에 조종 패널이 없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들렸고, 또 "마음의 눈을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원격 투시'(ESP)를 거론할 땐, 이런 능력은 인간의 본능적인 능력 중 하나라는 말에 수많은 예언가가 존재하는 이유도 양자역학 얘기(영상에 나옴)도 이런 것들과 맞닿아 있는 거 같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우리가 기존 상식이라고 알고 있던 세상이 한 낮 천 조개의 은하 속에선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니, 지금 일어나는 반도체, AI, 중동 갈등과 내 일이 공허하게, 아니 왜 하는지 모르는 일처럼 보일 정도네요. ㅎ
전세계에서 지구외 행성에서 생명체 발견할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있는데 아직 실적은 미미하죠.
만약 외계인이있었다면 어떤식으로든 과학계에 알려젔을겁니다
그렇지만 모래밭에서 바늘찾기는 서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삼체가 대충 그런 내용이죠.
예전에는 유선이어폰이 기본이였는데 최근에는 무선이어폰이 기본인것처럼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개발하는 BC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진보된 문명이라면
기본적으로 쓰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메크성 우주선이 조종기가 없었는데, 음성인식으로 제어가 된다는걸 캡슐코퍼레이션이 알아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