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뒤통수쳤기때문이죠.
노조는 법적으로 보호받아야하며. 파업 및 걸맞는 임금인상을 강하게 요구할수있는 법적권한이 있습니다.
노조로써 말이죠. 반대로말하면 노조가 아니면 저 위에 행위를 할시 법으로 보호받기 힘들다는 말이그ㆍ요
그리고.노조는 자발적으로 만들어져야지.
전혀 상관없는단체의 개입,정부의 강제노조결성은 애초에 불법입니다.
삼성노조
정부에서 힘 안실어줬으면 아직도 노조 못만들었을겁니다.
악랄하지만 교묘하게 합법적인 방해로말이죠.
그걸. 문재인때 만들어줬고 당시 본인들도 무리한 요구하지않겠다고 만들수있게 정부에서 도와주면 같이 잘될수있는 노조활동하겠다고 본인들
그 더러운 입으로 주장했자나요!
근데,초대박 터지자 듣도보도 못한 요구해대며 당연한 권리 타령하는데. 장난합니까?
그럼.당시 정부에 왜 도움을 요구합니까? 즈그들끼리 능력껏 노조만들지.만들 능력도 없는것들이 정부가 대신 만들어줬으면 민주정부 말도 들을줄알아야하는겁니다.
어차피 민주당은 친노동 정부인지라 성과금 많이 요구하는 파업은 동의해주구요.
근데.선은 넘어선 안되죠.
삼전노조는 본인들만의 노조라 착각하지말고
정부 지분 90 저능아 무리 지분 10.
착각 그만하고 적당히 받고 끝내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능력개뿔없어 노조도 못만들던
삼전 노조 위원장 정신차리세요.
그거 니가 만든거 아니예요!
너 개무능한 인간이니까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삼전 파업을 욕한다면 그 이유는 삼전 근무자들이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소득이 높아서인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질투난다고 하시고요 그게 인간적이고요
그리고 솔직히 노조에 대해 클리앙에서 이정도로 의견 갈리는 정도면 커뮤니티를 벗어난 현실세계에서의 노조에 대한 여론은 굳이 말 안해도 아실듯해요~
필요할때는 다른 노조 끌고 와서 방패막이 삼으려하고, 자기 회사 내 다른 노조와는 선긋고 자기들이 열매 다따먹으려 하고, 노조위원장이라는 자는 정부의 협상 제안에 막말을 하면서 거부하고, 비공개 회의를 기자들에게 상대방 동의도 없이 공개해버리고, 국민들의 정서는 무시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등등등.
앞으로도 더 사고칠겁니다...
요즘 돌아가는게 너무너무 재밌어요ㅋㅋㅋ
그리고 현 과반 노조는 정치적 성향과 상관없이 회사의 임금 및 복지정책에 실망한 직원들이 하나둘씩 모여서 이루어진겁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수천명 단위였고 2만명정도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있었지만 회사와 임금 협상 시 지도부만의 이면 합의로 나락간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