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27823?sid=104
이 장치는 USB 카메라와 소형 AI 컴퓨터, 서보모터, 전동 물총 등을 이용해 제작됐으며, 물총 물탱크 대신 외부 컵에 연결된 튜브로 물을 끌어오는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특히 AI 영상 인식 기술이 적용돼 비둘기 같은 특정 대상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자동으로 물을 발사합니다.
제작자에 따르면 비둘기가 자꾸 둥지를 틀어 이를 쫓기 위해 해당 장치를 만들었으며, 비둘기뿐 아니라 다른 새나 동물 등 다양한 대상도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고보면 예전에 마당에 들어오는 길고양이를 쫓아내기 위해 비슷한 장치 만들었다던 글도 봤네요. 😁
타겟이 사람이라면.......
실생활에서 유용한것은 이미 군용으로는 못해도 십수년 내지 수십년전부터 상용화된 것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