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 마디 하면 끝날 일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과거 윤석열 손바닥 왕자 옹호했던 사실에 대해 당시 국힘 소속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사과 했잖아요.
같은 방식으로 사과 한 마디 하면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 김용남을 양해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근데 뭘 사과해야 할 지 모르겠다니요.
조국이 사과 요구했던 한일 위안부 합의 옹호, 세월호 특조위 세금낭비 주장, 이태원 집회 관련 일방적인 윤석열 편들기..
모두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서 이제라도 충분히 해명과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조국에 대해서도 당시 국힘 소속으로 문재인 정부의 법무장관에 대해 비판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다고 한 마디 하면 되잖아요.
거기다 사모펀드는 이미 모든 게 무죄로 클리어된 사안인데도 민주당 표 받겠다고 선거 출마한 지금까지도 당시 언론보도를 보면 아직도 사모펀드는 의심스러운 면이 남아있다고까지 강변을 한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김용남이나 이언주나 사과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분들인가요. ㅠㅠ
그냥 B그룹 뉴이재명 그 이상 이하도 아니죠.
제대로 사과하면 이후 더 반등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 민주당 지지자라면 그냥 그땐 보수당소속이어서 그랬어요 라고 한마디 해주면 그냥 받아줄만도 한데 그걸 못해요
김용남의원은 넘어오기 전에 개인방송도 가끔 봤을정도로 나쁘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겸공에서 ‘전장’ 타령 하는거보면 캠프 구성이 뉴 쪽인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유지하다간 적당히 유감표현만 해도 이해해줄 준비가 되어있는 지지자들이 싹 떨어지겠어요
아닌듯 하네요
제미니 에게만 물어봐도 알수있는 내용을
거짓주장을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