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클로드가 한국지사가 생기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점 영업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회사단위의 엔터프라이즈 계약이 늘고 있는거 같은데요
직원수 수백되는 모 회사의 경우 올초부터 개발자는 300$, 비개발자는 100$ 이하 토큰 지급이 됐다고 하네요
근데 300$이 개발자들이 주간할당량 잘 계산해서 써야할정도로 살짝 빠듯한 수준이라고 해서
효율적으로 쓸수있는 스터디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그렇게 1년정도 굴리면, 대단위의 지식베이스가 구축되지 않을까 싶네요
불가 1년전만해도 전사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작업을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싶었는데
변화가 빠르네요...
저도 토큰지급으로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