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수첩에 적힌 장소가 실제로 존재하는데도, 지귀연은 이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치부하며 증거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내란 수괴 항소심에서는 반드시 노상원 수첩의 증거능력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노상원 수첩에 적힌 장소가 실제로 존재하는데도, 지귀연은 이를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치부하며 증거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내란 수괴 항소심에서는 반드시 노상원 수첩의 증거능력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아 아닙니다
그들이 이런 생각 가지는 근본적 배경에는 국가보안법식 논리에서 비롯됩니다
계엄 준비 하면서 새로 만든 건가요…
ㄷㄷㄷ
여의도 지하 벙커 이런거 수십년 뒤에야 공개하고 발견되고 그러잖아요
https://archive.is/l7zq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