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만 6억 받겠다고?"…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노조 탈퇴 러시
반도체 외 부문 소외 논란
일일 탈퇴 신청 1천건 넘어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조의 성과급 요구가 반도체 사업 부문에 치우쳤다는 불만이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 사이에서 커지면서 노조 탈퇴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너희만 6억 받겠다고?"…삼성전자 파업 앞두고 노조 탈퇴 러시
반도체 외 부문 소외 논란
일일 탈퇴 신청 1천건 넘어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조의 성과급 요구가 반도체 사업 부문에 치우쳤다는 불만이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 사이에서 커지면서 노조 탈퇴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운거 있어서 완장차는거 좋은거로 보입니다.
진상짓은 물론 그 자체로 역겹지만요. 누구든 어디든 어디서든
오너가 한게 뭐가있다고 다 받아가요 노동자한테 분배해야지..
노동자들의 의견 합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뭐 탈퇴해도 상관없죠. 애초에 또이또이 간신히 치는 사업부에서는 무슨 양심으로 파업을 하겠어요.
어차피 반도체 부문의 수익 압도적이고, 그만큼 수익이 나는 반도체만 쉬어도 손실이 엄청날거라 다 탈퇴하고 반도체만 파업해도 화력은 충분할 거 같은데요.
HBM을 사주기를 했을까요 개발해주기를 했을까요...저는 그 '지원'이라는 게 상상이 잘 안됩니다만...
삼성전자 내에 반도체 소부장을 공급하는 사업부도 있는 거 아니라면 그냥 아무 상관 없는 다른 회사라고 봐야죠..
특히나 메모리는 엑시노스랑 다르게 무선사업부에서 사줘서 버텼다, 이런 내러티브도 아닌걸요.
노조원이 아니라면 관심 1도 안주는게 노조입니다
탈퇴하지 말고 파업 좀 해라 구경하게 파업하는게 득이고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하는거 아님?
하지만 늬들 덕에 나라가 돈 벌었다 챙겨라!!
그 때 차등을 둔게 삼성의 큰 그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