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산북갑, 충남 공부청, 경기 하남갑, 경기평택을 등이요.
북갑은 한동훈 센거아니냐, 부산이다. 단일화하면 어렵다.
공부청은 어려운 지역구 왜 버리냐
하남갑은 추미애가 거쳐가기만 하고 민심 안좋다 어렵다
평택을은 김용남 조국싸움에 유의동이 이기는거 아니냐..이런 걱정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총선거라면 맞는데요. 이건 지방선거와 같이 열리는 재보궐입니다. 특히 대통령 지지율이 잘 나오는 지방선거와 같이 열리는 재보궐은 여당이 압승합니다. 실제 예시가 18지방선거 송파을 해운대을 제천단양이나, 22지방선거 종로 원주갑 분당갑처럼 분위기에 따라 기존 데이터 값보다 그냥 쏠려버립니다.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 상태라 1달간 진짜 대형 이슈가 없으면 저 위에 4곳은 모두 민주당이 이긴다 봅니다. 약간 걱정되는곳이 울산남갑 정도인데 여긴 김상욱의 울산시장 선거에 따라 결정된다봅니다. 김상욱의 당선이 되긴 할건데, 넉넉히 되면 남갑도 이기고 박빙이면 남갑 진다고 봅니다.
14석 중 12석 민주당 1석 국힘 1석 보류로 봅니다.
그래도 전 부여군수인 박정현이 나서면 좀 괜찮을 거 같은데 말이죠. 다만 현행 선거법으로 박정현의 출마가 막히면 양승조한테라도 SOS쳐야 한다고 보네요
누가봐도 정부가 부산에 신경을 쓰기도 하고 전재수라는 차기 정치인을 키울 수 있느냐, 그런 의미로 북구갑을 대통령과 당이 엇박자를 내는 것 같은 그림에도 하정우를 보낸 상황이기도 하구요
평택은 굳이 따져도 진영내 권력 다툼이다 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대구 까지 넘볼 수 있네? 라는 역대급 분위기에 전재수 라는 영남 출신의 비교적 젊은 인재가 낙마하지 않고 꼭 살아돌아왔으면 합니다
대통령 지지율 바람을 크게 탈 거 같기는 해요. ㅎㅎ
그래서 매국지역의 따돌림을 받아서 본인들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당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한달, 주가나 전쟁변수, 부동산 등등의 변수 발생으로 지지율에 영향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개인적으로 평택을은 노이즈 좀 그만 났으면 좋겠습니다.
언론의 포커싱이 저쪽당의 답없음을 계속 노출하는 쪽으로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