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당선전에 기소된 건에 대해
임기중에 재판을 받으면, 중요한 국가 행정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헌법으로 내란과 외환이 아니면, 멈추게 해놨습니다.
김거니와 썩열이가 오래 해처먹을 목적으로
패거리들을 구성하고, 당을 깔아뭉개고, 한탕에 눈먼 군인들을 포섭하고
조희대라는 따까리를 사법부 수장으로 심어 놨습니다.
검새 수백명으로 제거 못하고, 암살시도도 해보고
도저히 안되서, 사법적으로 말도안되는 파기환송을 일으켜서 속도전을 했으나,
모든게 실패하고, 이재명 대통령 정부기 시작되었습니다.
이재명에 대한 기소가 물적증거라고 할수 있는게 재대로된 것이 1개도 없고
증언을통해, 자기가 이익을 볼수 있는 이해당사자의 증언을 근거로 기소를 하고,
재판도 이루어집니다.
녹취록이 조작되고, 확연한 증거인 구글타임라인이 재판에서 배제되고,
윤거니 조희대와 짬짜미 먹은 판사들이, 명백한 반증을 증거로 채택하지않고
조폭출신 이해당사자의 증언을 마치 성인의 고백처럼 받을어 모시면서, 인정하고 있는
해괴한 블랙코메디 쑈가 벌어지는데,
눈감고, 비교질을 해대면서 재판을 받으라고 하네요.
이제는 무죄란걸 알고, 조작된 기소라고 다 알고있는 인혁당 사건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가면 공소취소를 해야 맞지요.
인혁당 사건과 전두환 내란사건을 똑같은 재판으로 취급하는 느낌입니다.
검사개혁은 진행중이고, 사법부 개혁도 최대한 빨리 해야합니다.
후진적인 제도,, 대통령이 대법원장을 임명하는 이 제도부터 고쳐야 합니다.
독재시절, 고문의 상처를 재판장에서 까서 보여줘도 흐린눈하는 판사라는 쓰레기들..
수많은 재판의 억울한 선고로 , 그 어떤 판사 나부랭이들이 책임을 졌나요?
기소한 근거가 날조된거면 기소 자체가 무효인게 상식적으로 맞죠
'사정이야 어떻든 일단 기소는 된거니까 판결까지 받아봐야지~' 하는건
어쨌든 너 ㅈ돼봐라
는 수준 같네요
국힘, 2찍들 논리이죠.
그러면 이화영 대법 확정처럼 진행된다니까요.
지금은 좌와 우가 공존하는 민주주의라기 보다는 비상 내각입니다.
계엄 시도 때 부터 민주주의는 깨졌어요.
국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세력을 유지한다면 앞으로도 문젭니다.
시각, 날짜를 가리지 않고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반복 세뇌를 하죠.
저는 본문같은 글들도 끊임없이 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