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중목욕탕에 폰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갈때마다 한두명씩 봅니다. 솔직히 사진을 찍는지 동영상을 찍는지 알길이 없는데 제재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다 발가벗고 있는 장소에서... 폰질을 목욕탕 안에서까지 해야하는지 그것자체도 이해가 안되고..
근데 제가 본건 전부 메신저 아니면 유튜브질 하느라 가지고 들어온거였고,
심지어 발가벗었는데 이어폰 끼고 들어오는 정신나간 사람도 봤습니다.
블투가 죽여서 옷장에서 연결된걸까요 😳
손엔 폰들고 눈꽂은 상태로 이어폰끼고 나체로 들어오더군요
일본은 보통 금지인데, 가끔 절경인 노천탕에 허가되는 걸 본 기억이 있네요. 경치 좋은 곳이었고 혼욕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실내에선 허가되는걸 본 기억이 없군요.
신고 당할거 같아요
하지만 실행하는건 별개의 문제죠
보통 탕에 들고 들어가지 마시요 라고 적혀있지 않나요???
적혀있어도 무시하고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으며,
경고문 적혀있는데선 규칙이 있는거니 제가 그냥 관리인 불러서 조치시킵니다.
신기한 풍경이군요
그사람은 도대체 왜그런대요???
본인만의 즐거움을 느끼려면 자기 집에서 하세요.
허심창 갈때는 수건에 말이서 놓고
프리마는 프리하게 가져가고..
오늘 이 글을 보니~~
많이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이 있으니,
다음엔 스티커로 카메라 가려야 할듯^^
Ps. 예전에 민감(?)하게 반응한 분이 계셔서
거즙 죄송하다고 하고 핸드폰 깠죠..
(쩝 이것도 직업병이라..)
아 참고로 전 공중목욕탕에 안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