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이 아니라는게 깔끔하게 팩트체크 되네요.
손에 물이 묻으면 다른 분하고 악수할 때 의식이 갈 수 밖에 없기도 하고요.
이번 일을 기회로 많이 배우면 되는거고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난리 치는 거 보면 좀.. 저렇게 절박하나 싶기도 하네요
P.S. 중간에 누가봐도 선배님은데 3년 동급생이라니요..;;;;
별일이 아니라는게 깔끔하게 팩트체크 되네요.
손에 물이 묻으면 다른 분하고 악수할 때 의식이 갈 수 밖에 없기도 하고요.
이번 일을 기회로 많이 배우면 되는거고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난리 치는 거 보면 좀.. 저렇게 절박하나 싶기도 하네요
P.S. 중간에 누가봐도 선배님은데 3년 동급생이라니요..;;;;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또 지역에 초중고 동창들이 많아서 각 동창들의 인맥으로 홍보해도 언론의 공격은 의미없는 수준이 될겁니다.
국힘이 키우는게 아니라 한동훈 캠프에서 키우는 거에요. ㅎㅎ
이걸 퍼뜨리기 위해서 한동훈 캠프에선 난리법석이더군요.
한모씨가 어깨 툭툭치던 건방진 행동은 지적조차 안하죠
언제봤다고 툭툭질인지
윤석열 ‘바이든 X팔려서는’ 날리면으로 빨아주면서
있지도 않는 논란을 만드네요
밈으로 우리가 얼마나 깔까요~
이걸 전 옹호하고 싶지 않습니다
윤석열이 대선 때 한 생각없는 행동들을 생각해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유가 어찌됐던 말이죠
잘못한거고 사과하고 또 지적하면 사과하면 됩니다
왜냐면 정치인이니깐요 표주는 유권자가 기분 나쁘다고 느끼면 잘못한겁니다
누가 모자쓰고 인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