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린 교장…논란되자 "취소됐다"
헤럴드경제 원문 기사전송 2026-04-30 13:38
이미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린 교장…논란되자 "취소됐다" : 네이트 뉴스
정년퇴직을 앞둔 교장이 교사들에게 축의금 삥 뜯으려고 가짜로 청첩장을 만들어 돌리다
걸려서 취소했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그죠?
ps
제 짐작일 뿐인데요,
자기는 남들 결혼식에 축의금 다 냈는데
그걸 돌려받을 길이 없다보니까 그게 아깝다고 생각되어서
이런 자작극을 벌여서 돈을 받아도
본인이 냈던 돈 돌려받는거니까 괜찮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 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 더 함? ㅎㄷㄷ
이상하네요. 이건 100% 들키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직 미혼인줄 알고 사기 치려고 하다가 걸린... 제가 아래에 남긴 SBS 뉴스 영상 보면 해명이 가관이더군요.
교육청 조사에서 나온 해명 "이혼 후 아들과 연락을 안 하고 살아서 아들이 이미 결혼한 줄 몰랐다".
연락을 안 하고 살았는데 결혼한다는 청첩장은 어떻게 돌린??
https://pgr21.com/humor/487285 이 글의 당사자인가?
저런게 선생이라고…
누가 누굴 가르친단건지..
장담하건데 100퍼센트로 국짐 지지자일겁니다.
세상에 참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