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상인. 그리고 모이신 분들 수백분과 악수하고 포옹했습니다.
분명 진실은.. 물묻은 장갑을낀 상인분과 악수하고 물을털었고 또 악수한후 손에 남은 물기마저 닦는
그런 상황입니다.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예의바른행동입니다.
저는 하정우가 이렇게 해명하면 쉽게 네거티브에서 벗어날꺼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하정우는 주민을 보호하는 선택을했습니다.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수백명과 악수 처음, 손 저렸다”
실제는 물기묻은 장갑을낀 상인과 악수때문이었지만.. 본인 탓으로 돌렸습니다.
자칫.. 상인분한테 화살이 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정우.. 정치 잘할꺼라고 봅니다.. 하GPT 기대합니다.
펨코에서 영상 올라왔고 공격하더니.. 여지없이 국짐이 받아서 공격하네요.
역시.. 펨코보고하는 정치하는인간들이네요
손이 저렸다면 손을 주물렀어야 합니다.
이건 하정우 예비 후보의 명백한 잘못이예요. 단기 속성 과외로 대응하지 못한 부분이예요.
그냥 깔끔하게 부주의했다고 사과하고 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 이 일로 물고 늘어지더라도 똑같은 사과를 하고 그 이상은 대응하지 말고요.
아무 일도 아니고.. 이걸 문제 삼는게 잘못인거죠.
문제 삼는 게 잘못이라는 건 그게 맞던 틀리던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지금은 뭐라도 꼬투리잡으려고 혈안이 되는 시기입니다.
그냥 바로 바로 악수하니까 빠르게 물기만 턴건데요.
님 논리면 손수건 꺼내면 더 문제죠.
진짜 악수하기 싫어서 손수건으로 닦는거 같이 보이니까요.
진짜 왜 이러시는건지 궁금하네요.
더 말하기 답답하니 그만할래요.
사람새끼가 아닌 것들이랑 싸워야 하니 상식선에서 사안을 보면 안됩니다.
꼬투리는 누가 잡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무시해야지..
저런 질낮은 네거티브에 말 얹어서 진흙탕 싸움되면 그게 더 손해예요.
아직 신인이니 이런것도 좋은 경험으로 잘 쌓아서 승리하길 바래봅니다..
내란당 2명과 어용언론이 선거 개입했으니 우리도 할 수 있는거 다해야 합니다.
만약 저 악수를 한동훈이 했고, 저 동작을 한동훈이 했다고 가정했을때 별일 아니라고 했을것 같다면 별일 아니고요.
맹폭 했을것 같으면 별일인겁니다.
정치 초보라서 실수한거 맞아요. 이렇게 실드치는게 오히려 더 안좋습니다.
무심코 나온 별 뜻 없는 행동이라고 하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강성 지지자들의 무지성 실드가 오히려 더 중도 비호감 양성하는겁니다.
예의가 있는 사람으로서, 다음 사람을 위해 손에 물기를 딱아낸 행위 그 뿐인 것 같습니다.
왜 손이 저렸다고 대응했는지 모르겠고, 이게 하루종일 떠들일인가.. 싶기도 한데, 차후 잘 대응하길 바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