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30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하 전 수석이 어제 시장의 젊은 상인 몇 분하고 악수하고는 갑자기 손에 무슨 오물이라도 묻은 듯이 손을 터는 장면이 있었다"며 "하 전 수석은 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같은 당 부산 북갑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평생 지역을 일궈온 주민들을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는 '다른 부류'로 대하는 그 뿌리 깊은 선민의식과 오만함이 무의식중에 터져 나온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도 채널A 유튜브에 출연해 "주민과 악수하고 손을 털다니 너무 충격적이었다. 끔찍한 장면"이라며 "이 대통령이 정치에 대한 기본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을 그냥 내려보낸 건 너무 오만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저걸 벌레취급 운운하는 국힘상황이 처참하네요
포탈 댓글에서는 거의 대장동 급으로 화력 총집중해서 공격중입니다
저도 이 사진 찾으려 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그 전에 다른 상인과 악수한 장면 보았나요? 왜 그런지 알텬데요
저것만 편집한것만 보질 마세요
이 동영상 한번 보시죠 그리고 댓글 다시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손에 뭐가 묻었을수는 있는데
저게 맞는 행동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가 악수하고 돌아서자마자
저리 손을 탈탈 터어봐요 기분 좋은가
하정우도 정치인이라면
언제 어디서건
나를 보고 듣고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그럼 핸드 드라이어 들고다니며 말리면될까요?
지금 말씀하시는게
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 댓글이죠?
- 하정우는 손에 물이 빨리 스며들게 양손을 비빔
- 네번째 시민과 악수한 하정우
- 하지만 여전히 손에 물이 묻어있어 다시 손을 비빔
- 앞에 세명과(물 묻은 고무장갑) 악수한 건 편집하고 마지막만 따서 "하정우 손털기"라며 맹비난중
역시 악마의 편집은 어디 안갑니다..
한참 악수를 하고서 거의 마지막쯤에 저때 손이 저려서 무의식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합니다.
아마 앞으로도 말도안되는 시비 다 걸껍니다.단단히 각오하고 잘 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