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시장 상인끼리 싸우기까지..." 한동훈 팬클럽은 선관위 '경고' - 오마이뉴스
이런 가운데, 앞서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 출마를 염두에 두고 구포시장을 방문하기 시작하면서 일부 지지자들이 상인과 주민들에게 굿즈를 나눠주거나, 주말에 구포시장까지 일부러 찾아와 장을 보는 '해피마켓' 등 이른바 '장보기 활동'을 벌였습니다.
29일 한동훈 전 대표의 팬 카페에는 이러한 활동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는 공문을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