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133500001?input=1195m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는데,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노동자들 상호 간에도 연대 의식을 발휘해주면 좋겠다"며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나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는 최근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것을 포함, 최근 노사 갈등에 대한 우려가 번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 메시지로 풀이된다.
만약 삼성전자 노조 파업을 이야기 하신거라면 이건 좀 아닌듯 하네요.
삼성은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해보는 대규모 노조 협상 시위고. 하이닉스에 비하면
성과급이나 모든 부분이 적으니 당연히 요구할수 있는거라 봅니다!
대통령은 사측,노조 둘다 말했는데....
기레기들은 노조만 제목에 박아놓죠...
여기 글들을 봐도 다 노조 얘기만 하고 있고...
노조는 또 반발할수 밖에 없으니...
삼전 노조가 무리한 요구하는건 아니니까요
충분히 할수 있는 말이죠.
한마디로 선넘지 마라하고 경고하는거죠
민주당이 친노조정당이란것도 기득권정당 되기 전의 일이지
지금은 나라를 책임져야하는 정당입니다
노조편만 들순없죠
바람직한 스탠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