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네용... 미뤄놨던 수리작업등을...
1회차는 조루 걸려서 몇년후 그 간 발전한 배터리로 교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16261CLIEN
2회차는 오늘 동작시 큰 소음이 나서 보니 모터 기어 어긋났길래 맞춰서 축 흔들리지 않게 위치 흔들리지 않게 메우는 물체를 좌우로 넣어서 잘 맞물리게 해줬습니다. 모터가 참 맘에 든단 말이죠...
since.2017... 10년은 더 싸울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jirum/11495680?c=true#84687298CLIEN
다들 잘 쓰고 계시겠죵?
덤으로 앤커 돌돌이 충전기 목달랑도 수리...완료요
거의 사골의 사골까지 우려서 잘쓰고 있습니다.
진국이군요. 맑은물 나올때까지 가시죠
제가 알리서 샀던 링크는 죽었네요.
HG2 18650 3000mAh 즉 고방전 배터리면 문제 없나본데 제가 써 보니 살짝 세서 조금 약해도 문제 없을 듯 하네요.
https://share.google/VrJ43XrJzvWoPvzse
제법 블로그도 있고해서 수리 참고 자료는 여기저기 나올겁니다.
문제 생기면 배터리 리필 해보려고 알리에서 스팟용접기 작은거 하나 사봤는데
배터리가 아직 멀쩡하네요;;
마지막 사진보고 USB-C 로 충전하는 줄 착각했습니다ㅎㅎㅎ
아 별개로... 그러고 보니 저땐 usb-c도 잘 없었을까요...
누군가는 버리기도해야 업체도 먹고 살겠죠 ^^
코가 길어지는 모델로 사서 잘 쓰고있어요.
코를 늘리면 거의 서서 그냥 쓸수 있을 정도라서 편하더라구요.
제 기준으로는 최선의 조합이
로봇청소기 + 이런식의 무선핸디청소기인것 같습니다.
주기적인 메인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하고
돌발적인 스폿청소는 거실에 숨겨둔 무선핸디청소기로 바로 해버리고.
그래서 저는 다이슨류의 본격 무선청소기는
오히려 불편하겠더라구요. 거실에 숨겨놓기 어려우니.
전 그리 넓지 않은 곳에 사니 작은 청소기를 손 닫는데 하나씩 던져놨습니다 ^^
다음에는 모터도 사서 교체할까.. 생각중입니다.
이정도면 거의 테세우스의 배 수준이 되가고 있습니다.
1년 전쯤에 배터리를 교체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어거지로 조립하면서
이 배터리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는 넉근히 가겠죠.
어댑터 220v 교체
연장관 및 악세사리 구매
교체용 필터 3개세트 구매
작업실과 차량 청소, 그리고 셀프인테리어 뒷정리용으로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