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4630?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9001?sid=102
제주도가 가면 갈수록 중국인 이슈들(범죄 사사고,비매너 관광 에티켓,부동산 소유등등)이 넘쳐나네요.
무사증제도도 분명 허점들이 있어보이는데 개선이 필요해보여요.
한국에선 거의 사라진 소매치기가 제주도에서 외극인들에게서 자주 나온다니 에휴..ㅡㅡ
그리고 경찰은 도주.재범위험성때문에 구속영장 신청했었지만
검찰은 사안이 경미하다고 기각했고 석방이 되었네요..
원히룡이 제주도지사일때 부터 이야기를 해야죠.
그리고 저 기사들 제목에 외따옴표는 왜 쓰는 걸까요??
다만 경찰 통계 오피셜로 제주도내 외국인 공중도덕 법규위반은 중국인이 압도적 1위는 맞습니다.
말씀 주신 경찰 통계 자료도 공유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506301313036943&pos=#return
https://www.news1.kr/local/jeju/5702239
대략 자료들 찾아보면 이렇습니다.강력이든 경범죄든 중국인이 압도적으로 많은이유는 그만큼 많이 찾기때문이죠.
경범죄는 무단횡단이 제일 많이 걸리는데 가끔씩 대변이나 별의별 상상할수없는 에티켓 문제도 중국인이 많이 걸리구요.(저는 우도 시내버스에서 컵라면 끓여먹는 중국인 모자도 본적있고 용두암도 단체관광객 에티켓 심각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기사를 보니까 제주도 경찰과 시민들도 외국인 범죄증가에 대하서 골머리자 다양한 캠페인과 중앙분리대 설치등 계도 하고 있고,특히 중국영사관과 직접적으로 협업하고 요청하고 있을정도라고 합니다.절반이상 걸리는 외국인들이 중국인이라서 그럴거에요.
말이나온김에 저도 제주도 외국인 범죄 트렌드를 찾아봤는데, 이렇게 나오네요.: https://www.data.go.kr/data/15039495/fileData.do
25년도 자료는 아직 없던데, 그냥 그래프로만 봐서는 2016년에 크게 증가한 이후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수준 같아요. 방문객 수를 따라서 올라갔다 내려올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이 자료에는 방문객들의 국적별 자료는 없는데, 어차피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방문객수를 또 찾아서 범죄율을 구해야 하니까 추가 자료가 필요하고 계산이 단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나라들도 중국인 에티켓 문제들때문에 고민이 많고 불편함도 겪고있다는 소식은 많이 봤었습니다.
돈많은 중산층이 많고 단체관광도 즐기는 민족이라서 그것때문에 각나라들이 좀 대접해주는것이지만 시민의식이 그 나라 덩치제 맞게 발전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얼마전에도 서울 경복궁에서 직원 때리고 다음날 도망친 중국인도 있었고,경북궁 담장에서 노상방뇨하던 중국인도 있었고,식당에서도 담배 피니까 주인이 제지했는데 변기 박살내버리고 가버린 중국인 손님 사례도 생각나네요.
시민의식이 부족한 나라이면서도 인구가 많고 많이 오는 만큼 사건사고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의식수준까지는 졸부 느낌이더라구요.
저도 제눈으로 제주 여행하면서 봤던 일이 있어서 참..
일하러 다니는 조선족이나 기타 중국인들은 재산상으로는 하위층들이 맞구요.
대가는 치뤄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