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석 칼럼] 장동혁, 땅에 떨어져 黨의 거름이 되어라
2026.4.24.
장 대표 물러나면
黨 버리고 떠난 보수 票
생각 바뀔 것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이기진 못해도
보수 再生 발판은 마련해야
....
이 상황에서
장 대표에게 무슨 남은 역할이 있을까.
도리어 상황이 절망적이기에 그가 해야 할 일이 남았다.
땅에 떨어져
썩어서
거름이 되는 것이다.
장 대표가
국민의힘 대표라 해서
그 얼굴을 보고
투표장에서
국민의힘에 표(票)를 줄 유권자는 없다.
....
보수 유권자가
국민의힘을 버린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장 대표고,
그들이 국민의힘으로 되돌아올 길을 막는
장애물이
바로 장 대표이기 때문이다.
장 대표가 물러나면
세상의 비웃음을 받은
워싱턴 관광 사진과
국민의힘을 겹쳐보는
화난 눈길도
약간은 누그러질 것이다.
....
그걸 가능하게 할
첫 조건이
장 대표의 사퇴다.
장 대표를 오라는 곳도 없다.
후보자가 싫다는데
억지로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체면만 깎인다.
이럴 땐 내려놓는 거다.
....
그렇지 않으면
장 대표가
물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지도부가
해산하는 것이다.
지도부가 해산하려면
최고위원 5명 가운데 4명이 사퇴해야 한다.
그러나
5명 중 2명은 장 대표 지지자다.
당이 침몰해도
선장실에 남은 공기로
시한부(時限附)나마
정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계산이라고 한다.
결사대(決死隊)
역할을 맡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서울·경기 출신 의원들,
특히 국민의힘이라면
쇠꼬챙이를
꽂아도 잎이 돋는다는
서울 강남 지역에서
거저
당선된 의원들이다.
이대로 가면
다음 총선에서
강남 역시
국민의힘이라면
무슨 나무를 옮겨 심어도
말라 죽어 버리는
보수의 불모지(不毛地)로 변하고
....
.....
아주....
조중동문이.....
서로...번갈아....
...돌아가면서....
우리...
장대표....죽이기에....
사활을....걸었다는....요..??
윤어게인들은....
조중동문의....
파상...공격으로부터....
장..대표를...
사수...하세요....
우리...장대표...반드시...
평생...국짐당...당대표...해야....합니다...
죽어서...??
땅에...떨어져...
썩어서...
거름이...되라는...??
조선일보의...
역대급...공격...
사설인듯...
합니다...
땅에...떨어져...
거름...
용도로만...
사용가치가...있다는...내용인듯..해요...
장동혁 물러나면
국힘에 대안이 있기나 하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