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다시보고 예전에 제일 좋아했던 OST 곡을 다시 들어봤습니다. 그때 생각나고 좋네요. 쇼츠만 보다가 장편(?) 영화를 오랜만에 봤는데 이제 쇼츠 그만 봐야겠어요ㅎㅎ
이 영화 정말 좋았죠
대사도 "안녕하세요"네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보위의 space oddity 도 좋아라 합니다.
ㅋㅋ
끝이 창대한 영화네요.
전 스케이드 보드 타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데 음악도 듣고 간만에 명장면이라도 한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