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한국의 정부부채(D2) 비율이 올해 54.4%에서 2029년 60%를 넘어설 것이라며 한국을 ‘부채 비율의 상당한 증가’가 예상되는 국가로 꼽았다. 정부·청와대는 “IMF 전망이 항상 맞았던 것은 아니다”라며 “과장된 것”이라고 잇따라 반박했다.
IMF는 매년 4·10월 두 차례 향후 5년 뒤까지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 전망을 내놓는다. IMF가 2014~2026년 발표한 보고서의 중기 전망을 실제 성적과 비교해 봤더니, 대체로 전망한 대로의 흐름이 실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재정학회장을 지낸 이철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정부로서는 IMF 수치가 과장됐다고 느낄 여지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지금의 부채 증가 속도는 우려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가계 부채가 더 심각한 것 같네요.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올해와 내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각각 150조원 이상 일 것으로 예측하는데,
삼전과 하이닉스 법인세만 각각 35조원 이상
합산 70조원 가량 납부 할 것으로 예측 됩니다.
70조원은 우리 나라 GDP 3% 가까이 됩니다.
2027년 까지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지속된다면,
적어도 2027년 까지는 정부 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입니다.
전세계 순위 130위 정도 입니다.
링크
https://m.blog.naver.com/hwangjoo1037/224023079790
어디인가 봤더니 TV조선...
부동산 빚투는 입다물던 곳이죠
금액차이도 하늘과 땅입니다
2020년 200% 를 돌파 했습니다.
이 비율은 최근 통계 자료는 확인되지 않으나,
지금은 휠씬 더 악화 되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정부 부채 통제 보다 가계 부채 통제가
훨씬 더 시급한 문제로 판단 됩니다.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