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이 올라가는 직업 x 그나마 ai로 인한 영향이 늦어져서 좀 더 버틸 수 있는 직업 o
인거 같습니다. ㅠㅠㅠ
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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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님 이셨군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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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이게 의미가 없는게 딱 오년전 인공지능에 영향 안받는 직업 순위만 봐도 저거랑 완전히 다르죠 ㅎㅎ 오년뒤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져
x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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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배관공과 전기공이 필요하다고 인증했죠.
쿠쿠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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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는 8년전부터 ai가...활용되기 시작했죠
sl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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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AI가 아니라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직종들 같습니다.
천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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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절반은 일부 동의 절반은 완전 아닙니다.
1. 요리사 대체가 안 된다는 소리는 생소하네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 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절반 이상은 가능합니다. 창의성.. 이런 것은 오히려 창업에 한정 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2. 미용인은.. 조금 더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3. 농부는 안드로이드로 상당히 더 바뀔 걸요. AI가 본격화 되기 전에도 스마트농장이 있을 정도로 필요성이 컸는데, 이제는 절반 이상 대체.. 된다고 봅니다.
4. 용접공 이것은 거의 대부분 교체 됩니다. 이미 용접 로봇의 자동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요. 상당한 정밀 작업도 방법을 고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2/3 는 대체 된다고 봅니다.
5. 로봇이 배관공 일이 안 된다기 보다 시기적으로 우선순위가 아닐 것이 뻔하니.. 가장 오래 살아 남을 것 같네요.
6. 건축가 / 로봇 자동화 모듈러가 지금 이미 발달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해서... 이건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 보다 현재 이미 적용 된 곳들이 있고, 앞으로 더 빠르게 진척될 분야 인데, 다만 건축이란 분야 자체가 아무리 기술적으로 빠르게 접근해도, 실제 현장까지 도달하는데는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서.. 종합적으로는 중간 정도 간다고 봅니다. 건축 설계야 말로 AI가 잘 할 분야인데.........좀 엉뚱한 해석으로 보입니다.
7. 맞춤 제작.. 이거 안드로이드로 빠르게 대체 됩니다. 이런 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빠르게 대체될 분야입니다.
8. 조각가, 예술가... 이것도 안일하게 보는 것 같네요. 영상이나 조각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AI로 만들어 놓고 여기에 내 감성 살짝 얹었다는 식의 영역이 반드시 생깁니다. 미술 역사가 그랬는데 아니라고 볼 수 없죠.
그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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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임금 전문직은 AI가 수행하고, 저임금 노동직은 이주 노동자가 대체합니다.
영차영차영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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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은.. 아직 사람이 더 싼곳에 사람이 투입되는게 현실이라서요.. 몇몇 특수용접 빼고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meric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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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공은 현장마다 대응해야 하는 방법이 다달라서 대체 안될거 같긴 해요. ㅋㅋ
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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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은 뭐 다른 걸 떠나서.. 건강이.. 문제죠.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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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들어가기 힘든 구조는 대체할수 없겠죠. 사람들이 비집고 들어가서 작업해야하는 곳들은 어쩔수 없을거 같습니다.
aero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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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은 이미 로봇이 나오던데요..
Fast1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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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언제쯤 자동으로 지을지...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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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작업이 많은 직업들같군요 ㅎ
오차원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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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는 아니지 않을까요? 파인다이닝은 감성 영역이지만 대체로 레시피 계량화로 충분히 대체가능할 것 같은데요.
헤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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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화장품 피험 알바(출시나 리뉴얼시 사람에게 테스트하는거)하는데 이 알바는 대체불가라 믿고 있습니다 ㅋ 실제 사람에게 썼을 때 반응을 보는거니까. 의약품 생동성 피험도 비슷하겠죠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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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저런 종류의 예측이 맞는 걸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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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일이고, 가격이 싸고, 복잡한 일 일수록 AI와 로봇의 적용 순서가 늦을 겁니다. 비싼 일이면 바로 연구되어 투입되겠죠.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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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정비사만 어느정도 납득이 갑니다
앗싸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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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건설현장도 오래갈겁니다. 단가가 안 나와요.
M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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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 직업은 아니고 로봇의 작업 정밀도가 향상되는 시점까지 최대한 일자리가 유지되는 직업이라고 봐야 맞는 것 같습니다. 레시피대로 반복 작업하는 패스트푸드점 같은 경우에는 통째로 대체될 뿐 아니라 본사가 로봇을 이용해서 직영점을 늘리는 형태로 가면서 <가맹점주>라는 자리까지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고, 요리사는 조금만 특화되도 로봇이 대체하기는 여렵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봇이 쥐어주는 스시 같은 건 꿈에서도 먹고 싶지 않습니다...ㅠ
댓글 22
몸값이 올라가는 직업 x
그나마 ai로 인한 영향이 늦어져서 좀 더 버틸 수 있는 직업 o
인거 같습니다. ㅠㅠㅠ
절반은 완전 아닙니다.
1. 요리사 대체가 안 된다는 소리는 생소하네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 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절반 이상은 가능합니다.
창의성.. 이런 것은 오히려 창업에 한정 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2. 미용인은.. 조금 더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3. 농부는 안드로이드로 상당히 더 바뀔 걸요.
AI가 본격화 되기 전에도 스마트농장이 있을 정도로 필요성이 컸는데,
이제는 절반 이상 대체.. 된다고 봅니다.
4. 용접공
이것은 거의 대부분 교체 됩니다. 이미 용접 로봇의 자동화가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요.
상당한 정밀 작업도 방법을 고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2/3 는 대체 된다고 봅니다.
5. 로봇이 배관공 일이 안 된다기 보다 시기적으로 우선순위가 아닐 것이 뻔하니..
가장 오래 살아 남을 것 같네요.
6. 건축가 / 로봇 자동화 모듈러가 지금 이미 발달해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해서... 이건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 보다 현재 이미 적용 된 곳들이 있고, 앞으로 더 빠르게 진척될 분야 인데,
다만 건축이란 분야 자체가 아무리 기술적으로 빠르게 접근해도,
실제 현장까지 도달하는데는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어서.. 종합적으로는 중간 정도 간다고 봅니다.
건축 설계야 말로 AI가 잘 할 분야인데.........좀 엉뚱한 해석으로 보입니다.
7. 맞춤 제작.. 이거 안드로이드로 빠르게 대체 됩니다.
이런 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빠르게 대체될 분야입니다.
8. 조각가, 예술가... 이것도 안일하게 보는 것 같네요.
영상이나 조각이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AI로 만들어 놓고 여기에 내 감성 살짝 얹었다는 식의 영역이 반드시 생깁니다. 미술 역사가 그랬는데 아니라고 볼 수 없죠.
저임금 노동직은 이주 노동자가 대체합니다.
파인다이닝은 감성 영역이지만
대체로 레시피 계량화로 충분히 대체가능할 것 같은데요.
비싼 일이면 바로 연구되어 투입되겠죠.
레시피대로 반복 작업하는 패스트푸드점 같은 경우에는 통째로 대체될 뿐 아니라 본사가 로봇을 이용해서 직영점을 늘리는 형태로 가면서 <가맹점주>라는 자리까지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고, 요리사는 조금만 특화되도 로봇이 대체하기는 여렵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봇이 쥐어주는 스시 같은 건 꿈에서도 먹고 싶지 않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