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살 딸아이랑 예산 삽교호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볍게 떠났습니다.
점심식사로 모둠회 소자를 시켰는데 11만원이었어요.
좀 비싼가했는데 나오는 퀄리티가 너무 좋고 신선하고 양도 많고 감탄을 했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매운탕은 그대로 포장해주세요 하고 끓이지 않고 들고 왔는데 큰 냄비 가득이네요.
건장하고 인심좋은 할머니이신데 손님이 저희 가족 말고는 없었어요.
광고 팡팡 때리는 큰규모의 상업적 식당들만 붐비더라고요.
남편분이 선주시라 오늘 잡은 바지락탕과 소라 삶은것이 정말 맛있었고 꼬물꼬물 산낙지며 전복 해삼 멍게 모두 최고로 신선했어요.
광어회와 우럭회도 쫀득쫀득 모든것이 신선하고 맛있어서 마음속으로 클리앙에 올려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남편도 다모앙에 올려야지 생각하고 있었대요. ㅋ
입구에 군인인 아들이 받은건지 문재인대통령이 주신 큰 표창장 걸려 있습니다.
정말 강추!! 상업적 아닌 지역 선주가 하시는 양심적인 가게 찾으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제가 먹다가 찍어서 그런지 사진이 다 못 담았습니다.
아이 먹으라고 생선구이도 주셨는데 다 못담았네요
음... 후기가 안좋은게 몇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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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덕72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살면서 리뷰 안쓰는사람인데
너무 심각해서 다른분들 알려드리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칼국수에서 무슨 썪은냄새가 납니다 재료들 상태도 상당히 안좋구요
사진에도 보이시겠지만 쭈꾸미가 썪은듯 보입니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비싼음식을 주문하라고 유도하시길래 그냥 나갈까 하다가 귀찮아서 먹었는데
저상태 그대로 남기고 나왔습니다
집에와서 와이프랑 저 모두 계속 설사했구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곳 처음입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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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24.2.28.수2024년 2월 28일 수요일1번째 방문인증 수단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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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ng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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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방문예약 없이 이용대기 시간 바로 입장비즈니스지인・동료
살다살다 이런걸로 리뷰하긴 처음 입니다.
사장님, 진심 반성하세요.
1.한겨울에 갔는데 난방 전혀되어 있지않음.
2.장사할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음
(대낮에 갔는데 공깃밥도 없다함)
(손님 왜받는가요?)
3.신선하지않은 해산물들
- 산낙지 빼곤 냉장고 안에 오래있던 해산물
개불은 고추장아찌처럼 색이 변했고 이미 부패한 냄새가 남.
- 석화랑 조개넣은 탕을 주셨는데 제대로 씻지않아 불순물많았음.
- 멍게도 맛보는순간 신선도 이미 지나고 소라찜은 신선할때 보이는 점액이 전혀없음.
4. 모듬회시켰는데 방어회를 무슨 상추잎처럼 썰어주셨음
**먹고 그날저녁부터 설사하고 그뒤로도 구토,설사 몇번했습니다.함께 먹은사람 증상 동일합니다.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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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24.1.18.목2024년 1월 18일 목요일1번째 방문인증 수단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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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바지
리뷰 41사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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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0.5점
저녁에 방문
지인소개로 멀리서 찾아갔습니다. 해물탕 모든재료가 오래된건지 냉동인지 쭈꾸미 흐물하고 조개류도 찔기고 나름잘해준다고 양념잔득넣줬는데 조개가 정말심해서 둘이 먹고 배탈식중독 걸렸습니다. 아무리장사가 안된다고 재료를 신선하지 않으걸사용하니 당연 탼날수밖에없지요.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몸도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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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21.7.20.화2021년 7월 20일 화요일1번째 방문인증 수단영수증
.........
이런 후기도 있고 좋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냥 삽교 갔다가 어디로 갈까하고 끌리는대로 들어간거라 리뷰보지는 않았습니다.
리뷰가 써주신대로면 너무 충격적인데 안타깝네요. 저는 정말 좋았기에 그런데 손님이 없어서 잘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쓴거거든요.
그런데 댓글에는 경쟁업체가 관여했을수도 있어요. 제가 지금은 공무원이지만 예전에 학원운영할 때 맘카페에 다닌적도 없는 사람들의 댓글작업 들어온 경험이 있어서요.
손님이 없으니 재료 회전이 느리고, 결국 신선도에 문제가 생긴게 아닐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저 가게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오래 자리잡고 있던 작은 가게들이 다 잘 안 되고 있는 분위기였거든요. 회전율 문제로보기엔 오늘 저희 가족은 너무너무 신선한 걸로 잘 먹었습니다. 왜냐면 남편분이 선주라서 아침에 잡아온거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자료로 가져오신 리뷰들은 24년 두개. 21년 좀 오래전거네요. 코로나때.
계절도 한겨울(조업이 어려운) 아니면 한여름이네요.
본인이 가보신것도 아니면서 올데포님께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쓴 글을 망치시기에 저도 적극적으로 대응해봅니다.
추가: 링크해주신 곳 가서 댓글들 다 읽어보니 스크랩하신 위의 3개의 댓글말고는 다 좋다는 댓글이던데요.
홍보나 댓글작업등 여부에 대해 저는 전혀 아는것이 없고, 당연히 저 업소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업소 소개글을 보고 네이버 지도에서 리뷰를 검색해봤는데, 부정적 리뷰가 눈에띄길래 소개시켜 드렸을뿐이며 글을 망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진 이 글과 네이버 리뷰를 보시고 회원 여러분들이 각자 판단하실 몫이라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