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와서 몬가 걸려있길래 가까이서 봤더니
옆집분께서 상추 주고 가셨네요 ㅎ 저번에는 두릎두릎도 주셨는데.
덕분에 오늘 고기고기가 무지하게 떙기네요 ㅎ
좋은 이웃 만나는건 참 행운인듯 합니다.
다들 불금 보내세요 ^^

퇴근하고 와서 몬가 걸려있길래 가까이서 봤더니
옆집분께서 상추 주고 가셨네요 ㅎ 저번에는 두릎두릎도 주셨는데.
덕분에 오늘 고기고기가 무지하게 떙기네요 ㅎ
좋은 이웃 만나는건 참 행운인듯 합니다.
다들 불금 보내세요 ^^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우리집은 그분을 우렁각시 할머니라고 불렀었네요...
이사가시고 몇년전 소식을 들었는데 돌아가셨다고...
감사했습니다. 우렁각시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