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수 축소 놓고 법조계 갈등 커져
변호사개업 3.2만명 회계사·세무사 2배
변협 "수임건수 뚝" 로스쿨 "포화 아냐
법조시장 9조 달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9407?sid=102
합격자수 축소 놓고 법조계 갈등 커져
변호사개업 3.2만명 회계사·세무사 2배
변협 "수임건수 뚝" 로스쿨 "포화 아냐
법조시장 9조 달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9407?sid=102
빈부격차가 엄청나겠군요
의대 입결이 너무 높아요.
의대를 안가도 의사를 할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합니다.
아니면 의대 입결을 낮추고 의사시험을 어렵게해서 합격율을 낮추던지 하지 않으면 교육 문제와 기득권 문제가 해결안됩니다.
법대 나 로스쿨 안가도 시험볼수 있게 해줘야죠.
이 특수문을 가야지만 시험볼수 있게하니 이 자체로 특권이 되는거죠...
이미 로스쿨 정원수 + 매년 배출되는 숫자 보면, 딱히 특권을 얘기할만한 숫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기사 본문에도 보면, 이미 배출숫자가 많아서 손가락만 빠는 변호사가 넘쳐난다는 기사이고요.
변시 응시 횟수 제한 역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