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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 1차 예고편

오르테가 · · 수정

조회 5,727 · 공감 0 · 댓글 11


액션 신경을 많이 썼네요

모탈컴뱃1 성공이후 2도 나오는거 보니

북미에서는 성공하지 않을까 싶군요

댓글 11

  1. 프린스오마르 · · 공감 4
    정지선 쉐프?
  2. Harugun · · 공감 2
    아아..나의 춘리가...ㅠㅠ
  3. 선잎 ·
    게임속 기술이나 장면들 꺠알같이 넣었네요 ㅋㅋ
    차 부수기.. 잡기 기술등....
  4. 루다나리에 ·
    WWE 코디 로즈와 로만 레인즈도 나온데요!
  5. 커피_milk ·
    별기대없이봤는데.. 생각보다 잘만들었네요.
  6. 고멍 ·
    빈슨과 규리!
  7. parvatie ·
    실사영화인가요. 액션 등 좋은데 등장인물이 제가 아는 원화와는 거리가 멀리 있군요.
  8. passbybe · · 공감 1
    춘리가 아쉽네요..저정도면 차라리 송은이씨를 섭외했어도 나았을듯..
  9. korinh · · 공감 1
    진짜 춘리를 다른 사람으로 ㅠ
  10. 천문공 ·
    이런 장르에 AI가 어울이는데... 내년 정도 개봉 목표로 지금부터 만들었다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11. redmonkey ·
    과거 코믹스 실사판 영화에서 가장 어색한 부분이 그 만화 특유의 과장성이 현실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요

    들 중 하나였죠
    1) 너무 빈약
    2) 너무 과잉(일본 실사화의 경우가 특히...)

    그중 캐릭터의 덩치, 근육 표현 문제가 특히 그랬습니다.
    왜 스트리트 파이터는 게임이나 애니보면 주인공이나 베가 같은 캐릭터 팔뚝이 웬만한 남자 몸통 수준으로 두꺼워서 위압감이 있어야 했는데,
    예전 실사화 영화들은 그게 안됐죠

    저게 류야? 저게 사가트라고? 뭔 동네 아저씨를 데려다 놨나
    싶은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벌크업 기술이라든지 근육 만듦새들이 좋아져서
    좀 더 만화나 게임 원작에 근접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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